세일러문
미소녀만화계의 대표라 칭할 수 있는 세일러문!
겉으로 보기엔 그냥 평범한 소녀만화 이나 속을 자세히 살펴보면
내행성 외행성 해서 나름 복잡한 사정들이 있음ㅋㅋ
나중에 지구과학시간에 이 아이들의 이름이 모두 행성이었구나.
라는 사실을 깨달음ㅋㅋㅋ 뭔가 그리스 로마신화랑도 관련이 있는듯 하고.
아무튼 스케일이나 스토리면에서는 단연 최고가 아닐까.
참고로 나는 마스가 제일 좋았음
웨딩피치
세일러문과 양대산맥을 이루었던 웨딩피치
어린나이에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이 왜이렇게 예뻐보였는지
그리고 리모네님ㅋㅋㅋ
그땐 데이지가 짧은머리라서 너무 싫었음. 웨딩드레스도
뭔가 다른애들이랑 다르고 이름도 돼지라고막ㅋㅋ
근데 지금보면 데이지 진짜 이쁜데ㅠㅠㅠㅠㅠㅠㅠㅠ
천사소녀 네티
세일러문이나 웨딩피치와는 약간 장르가 다른.
천사소녀 네티! 난 이거보면서 엄마한테 고슴도치 사달라고
맨날 졸랐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출동하기전에 맨날 수녀님 친구랑 이마맞대고 뭐라 샬라샬라하던
주인공ㅋㅋ
카드캡터 체리
난 이거 얼마안된거 같은데 벌써 카드캡터 체리가 방송된지
시간이 꽤나 흘렀던..맨 처음 오프닝 주제가가 완전 인기폭발이었음.
닭머리처럼 생긴 요술봉과 개인적으로 주인공보다 예쁘다고 생각했던
주인공 친구(집도 완전 부자. 엄마가 장난감회사 사장이었나;;)
그리고 대박 잘생긴 오빠랑 아빠. 나 진짜 이거보고 오빠 갖고 싶었음ㅜㅜ
내사랑들♡
간호천사 리리카SOS
이것도 되게 재밌게 봤었는데 막상 쓰려니까 생각이 안나네ㅠㅠㅠ
만화치고 되게 뭔가 아련하고 결말이 슬펐던거 같은 느낌만ㅠㅠ
마법기사 레이어스
나 이만화 제일 좋아했음!!!!!!!!! 소녀만화중에 유일하게 로봇과 칼이 등장했던ㅋ
그래서 내 취향이었는지도 모름ㅋㅋ 그림체도 너무 예뻤고
무엇보다 나는 파랑머리 언니가 제일 좋았음ㅠㅠㅠ 집도 대박 부자고
펜싱선수였음ㅋㅋㅋ 그림에서 알수있듯이 불,물,바람으로 막
로봇도 소환하고 무기도 만들고 그랬음. 눈 대따크고 머리 대박긴 공주가
맨날 어딘가에 갇혀서 구해달라고 애걸복걸했던게 기억남.
꼬마마법사 레미
내가 이 만화에서 생각나는건 마녀 마조리카(이름맞나?;;)와
결코 얼굴을 보여주지 않는 여왕님ㅋㅋ
그리고 주인이랑 똑닮은 요정들이랑 주인공들이 무슨
미션 통과하고 그런게 있었음.
변신장면도 되게 특이했던걸로 기억함ㅋㅋ
아즈망가 대왕
이건 내가 투니버스에서 되게되게 늦은시간에 봤던걸로 기억함ㅋㅋ
특히 천재소녀가 양갈래 머리 파닥거리면서 날아가는게
너무 재밌고 웃겼음ㅋㅋㅋㅋ 중간중간 나오는 고양이들도
웃기고ㅋㅋ사투리쓰는 언니도 완전 귀여웠음ㅋㅋ
비밀일기(그남자 그여자)
이건 넣을까 말까 하다가...뭐 여기도 미소녀들이 많이 나오긴 하니까.
어린마음에 봤던 이 만화는 되게 어른스럽게 느껴졌었음.
초딩인 내가 보기엔 뭔가 범접할수 없는 고딩들의 세계라고나 할까ㅋㅋㅋ
이젠 고3인 내가 봤을때 학교생활 이렇게만 하면 소원이 없겠다 싶음ㅋㅋ
그남자 그여자는 스토리면에서 최고인듯
빨간망토 차차
변신전후가 가장 판이하게 다른 차차. 이것도 완전 코믹물이었음ㅋㅋ
특히 교장선생님의 왕방울만한 눈망울이 대박ㅋㅋㅋㅋㅋ
파란머리 남자애는 늑대인지 개로 변신하고
갈색머리 남자애 스승님은 차차 스승님과 썸씽있는걸로 기억함ㅋㅋㅋ
차차스승님 어깨에 매달려 있는 인형도 웃겼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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