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서 센이 마녀언니를 만나러 가오나시와 같이 열차를 타고 가던 도중에 나오는 장면
열차가 도착하고 많은 승객들이 출구로 내려가고 있지만
저 소녀만 승강장에서 계속 머무르면서 떠나는 열차를 향해 쭉 지켜보고 있어서 문제(?)가 된 장면
이웃집 토토로의 사츠키 혹은 반딧불의 묘의 후시코의 혼령이라는 썰이 있다.

이런 썰도 있지만 괴담은 괴담일 뿐!
| 이 글은 12년 전 (2014/3/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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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서 센이 마녀언니를 만나러 가오나시와 같이 열차를 타고 가던 도중에 나오는 장면 열차가 도착하고 많은 승객들이 출구로 내려가고 있지만 저 소녀만 승강장에서 계속 머무르면서 떠나는 열차를 향해 쭉 지켜보고 있어서 문제(?)가 된 장면 이웃집 토토로의 사츠키 혹은 반딧불의 묘의 후시코의 혼령이라는 썰이 있다.
이런 썰도 있지만 괴담은 괴담일 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