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단은 한 친구가 제모를 했는데 털이 하나 남아있다고 사진을 올린 것에서 시작하였다.

쓰니는 장난으로 이 사진을 확대하였고

이것으로 인해 카카오톡 스티커기능을 이용한 합성이 시작되었는데





재밌어보였던 아이들은 프사바꾸기에 동참하기 시작하고

점점 참여하는 인원은 늘어간다


-끝-
| 이 글은 12년 전 (2014/5/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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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단은 한 친구가 제모를 했는데 털이 하나 남아있다고 사진을 올린 것에서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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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으로 인해 카카오톡 스티커기능을 이용한 합성이 시작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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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참여하는 인원은 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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