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는 거의 하나의 브랜드 문화로 인정받고있는 킬러콘텐츠 "포켓몬스터">
포켓몬스터 게임은매년마다 월드챔피언쉽을 치르는데 카드게임과 우리도 익히알고있는
닌텐도 게임 두종목으로 게임을 치릅니다. 무려 이 닌텐도 게임종목에서 지금까지 단한번도 나오지않던
한국인 우승자가 이틀전에 나왔었죠 하지만 단순히 한국인이 우승했다고 전세계에서 이정도로 화제가되진 않겠죠 ^^
게임에 등장하는 포켓몬들은 종족값이라는게 존재합니다. HP 공격 방어 특공 특방 스피드 이렇게 6개 능력치를 가지고있죠
실전이나 대회특성상 이겨야하기때문에 종족값이 높고 강한 포켓몬들만 나올수밖에없는 현실에서 종족값 400대인 이 다람쥐를 닮은
파치리스라는 포켓몬으로 우승을했으니 전세계가 경악에 빠질수밖에요
영상에 등장하는 외국인의 포켓몬들은 전부 종족값이 600, 700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무려 2,300의 종족값 차이를 전략과
애정으로 파치리스라는 포켓몬을 활용해 월드챔피언이라는 결과를 만든 박세준 선수에게 찬사를 바칩니다.
전설이될 결승전 영상



그리고 쏟아진 팬아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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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국가가 나서야할 수준이라는 K-비만율...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