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이민지 기자]
장현승 현아가 뭉쳐 탄생한 유닛 '트러블메이커' 팀명 비화가 공개됐다.
비스트와 포미닛의 퍼포먼스 최강자 장현승과 현아는 국내 최초 혼성 퍼포먼스 유닛 트러블메이커를 결성해 화제를 모았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1월 2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 사실을 알렸다.
작곡가 신사동호랭이는 11월 2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트러블메이커의 팀 이름과 곡 제목은 용준형이 지었습니다"라고 알렸고 비스트 용준형은 바로 이 글을 리트윗(추천)하며 "나 이런 사람이야"라고 뿌듯한 마음을 표현했다.
물론 아는사람도 계시겠지만 하도 컴백 텀이 길고 2011년에 만들어진 그룹이라서 그런가
주변에 용준형이 이름지었다고 하면 놀라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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