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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911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7/12) 게시물이에요

요즘 힙합에대한 거친 가사들 같은데서 논란이 좀 생기는거 같아서

힐링하라는 마음이나, 이런 가사도 있다는걸 알리고퍼서 써봅니당 : )

그리고 가사가 몇 아이돌들에게 치우친 감이 없잖아 있는데 팬성이 아니고 막게에 올렸는데 댓이 얼마 없어서..

제가 평소 좋아하던것만 넣어서 그래여.. 댓글에 달아주면 추가할게욥!

그리고 래퍼들 목소리를 잘 구분 못하겠어서 그냥 그룹이름으로 쓰는거 양해 부탁드려요ㅠㅠ!

읽기 귀찮으실까봐 개인적으로 좋게 생각하는 가사는 포인트 줬슴다

-

 

 

 

너 같은 사람은 너 하나밖에 없더라
가진 게 없어도 더할 게 하나 없더라
내 세상을 자꾸 멈춰 나
네가 없을 땐 내 주위에 꽃이 하나 없더라
Long time no see 너를 향한 손짓
바라보는 눈빛 뭔지
중심에 있던 네가 추억에 잠겨 버린 후
다시 네 앞에 서기까지 노력했어 늘
다시 본다는 사실에 내 맘은 자꾸만 설레
네 이름이 입에 뱄어 온종일 네 얘길 꺼내
I don't want nobody else
시간을 달려왔어 Baby 조금만 기다려
-long time no see, iKON-

 

 

진하게 베어버린 네 향기에취해
누워 가늘게 뜬 눈 사이 너의 실루엣
너가 다녀간 흔적을 남겨줘
날 조심히 다뤄줘
바로 지금 이순간
닿을듯 말듯 한
너가 새로운 날 만들고 있어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블락비-


익숙한 햇살 낯설어져만 가는건 내 모습
너와 내 얘길 담은 내 노래는 이제는 소음
하늘의 별 그아래 아름다웠던 네 존재
이제 내 곁에 날카로운 가시가 돼
내 가슴에 한편의 자리를 내
내 태도가 귀찮아 여린 네 마음에 이런 날 피할까봐
널 잡고싶어도 난 애써 눈감고 너와 날 지워나가
환하게 어둡게 아름답게 잔인하게
-L4L, 바비-

찰랑이는 긴 머리 끝
싱그러운 골반이 지저귀는
한 편의 숲 같은 너, 도시 속에서 반짝여
그 비현실적인 몸으로 내 현실을 안아줘
-miss right, 방탄소년단-

밖에 많은 정상형들과는 달라서
너 같은 여자를 이상형이라 하나 봐
그래 널 생각하면 마음이 자꾸 시려와
내 겨울바다, 널 걷고 싶다
-miss right, 방탄소년단-

 

 

 

내 맘에는 너라는 달콤한 바람이 부네
넌 딱히 꾸미지 않아도
매력이란 향수를 뿌리겠지 아마도
신은 없다고 믿었었던 나마저도
신을 믿게 만들어 나에게 여신은 바로 너
-miss right, 방탄소년단-

눈 감고 네 숨결을 느껴 네 꿈을 꿔
 내 입가에 번진 미소
 지금 난 너와 숨을 쉬어
 시간아 멈춰
 그녀와 날 갈라놓지 말아
 바람아 멈춰
 네게 보내는 마지막 편지 한 장
-love song, 빅뱅-

넌 천국이였어 잠시뿐이라도 너뿐이었어
꿈이 아니길 바래도 넌 내뱉어지는 한숨이었어
잠깐의 만남에도 넌 내게 영감을 줬어
같은 오늘 같은 내일 그 속에서 변화를 줬어
때론 바람이 되고 때론 바다가 되어
내겐 사랑이 됐어 날 설레게 한 그대여 uh
이별도 아름다웠어
만나서 반가웠어
넌 종처럼 멈춘 나를 울리고 갔어
-beautiful, iKON-

넌 지금 어떤 밤보다 더 훨씬 아름다워
my flower 난 너만을 맡을게
난 네 sun shower
-Beautiful, iKON-

I like that, 너의 그 길고 긴 생머리
올려 묶을 때의 아찔한 목선과 흘러내린 잔머리
서로 같이 어딜 가든 내 핸드백은 니 허리
Yo ma honey 볼 때마다 숨이 막혀 명동 거리처럼
우리의 bgm은 숨소리
내 이름을 불러줄 때의 니 목소리에
잠겨서 난 수영하고파 너를 좀 더 알고파
너란 미지의 숲을 깊이 모험하는 탐험가
너란 작품에 대해 감상을 해, 너란 존재가 예술이니까
이렇게 매일 난 밤새도록 상상을 해, 어차피 내게는 무의미한 꿈이니까
-하루만, 방탄소년단-

그래 나팔꽃이 필 때 만나 헤어지자 꽃이 질 때
쉽게 잊혀질 거라 생각 안 했지만
너에게 난 그랬음 좋겠다면 이기적일까
널 위해서라며 아직 난 거짓말하고 있어
넌 내 한가운데 서 있어
-하루만, 방탄소년단-


내가 지루한 현실주의자라면 넌 몽상가
너 가는 곳이라면 꿈속이라도 쫓아가
저 푸른 초원 위 그림 같은 집을 짓고
네 약지 손가락 위 엄지만한 다이아 찍고
세상을 선물할게 넌 그 주인이 돼주면 돼
이건 미친 사랑 노래 넌 그 주인공이 돼주면 돼
내 달력은 새빨개 왜 cuz everyday is your birthday
-R.O.D, 지드래곤-

추억이 깃든 것들 다 버려도
넌 일상 곳곳에 스며있었어
이 상황에서 도망가고 싶은데
뛰고있는건 발이 아닌 심장이였어
-나만 이런거야?, 블락비-

또 다른 하루 시작
한계와의 마찰 널 아름답게만 여겨
내 살을 가르는 혈관
너가 떠난 후 내게 남은 건 널 잊지 말라는 궤도
따라서 노를 젓겠지 방향 없는 채로
날 밟은 니 발의 조각이 내 마지막 기억이라서
가리고 싶어도 가릴 수 없어 
머리에 밝게만 빛나서
이별 본 적 있지 전에
시간 지나면 아침 쯤엔 사라질텐데
너와 내 밤 처럼 마주보곤 해
-눈,코,입(team b ver), iKON-

너란 존재는 반칙이야 파울
미적 기준이 바다면 넌 좀 심해 그 자체
국가 차원에서 관리해야 될 미형 문화재
-호르몬전쟁, 방탄소년단-

Nice weather 바람이 적당히 불어와 감수성 충만해져
밝은 색상의햇볕이 내게 조명이 돼줘
난 함께하는 1초가 런던의 펜싱 같았음 하니까
거의 다 왔어 너희 집 앞 빨리 나와 반겨줘
너에게 다가가기만 하는 날 밀고 당겨줘
-11:30, 블락비-


너에게 붙을 수식어 뻔하지만 꽃 같아
사내 녀석 웬 꽃 사진이야 폰 바탕
장미부터 양귀비 개나리부터 아카시아
마음 도벽증 못 말리는 아가씨야
네 다리는 줄기 팔은 잎사귀
얼굴은 봉우리 난 입 맞추는 허니비
새하얀 피부는 안 꿀려 HD Quality
SNS도 하지 마 페북 스타 감이니
-꽃보다 그녀, 비투비-

점 위에 선을 그어 이건 느낌표 넌지시 네가 떠오르죠
그저 그런 날 속에 가끔 이런 날은 오히려 내 기분을 좋게 만들죠
기억나니 우리의 온도 널 감싸던 따스한 내 손도
이젠 추억이란 붓을 잡고서는 화가도 아니면서 네 얼굴을 그리죠
-some day, 빅스-

낮엔 태양이 되어 날 따사롭게 해 주며
밤엔 달로 변해서 황홀한 낭만을 줘
저 멀리 반짝거리는 무언 갈
쫓아 I can see in the dark
비가 그치고 너가 날 비추는 날
우리 사랑은 다시 피어나
-빛이 되어줘, 블락비-


짙은 암흑 속에서 더 선명해지는
네 모습 날 눈 멀게 해
네 숨이 닿는 곳에 서성이며
빈 자리를 채워 나란 놈이 추억되게
제자리서 지켜 보는 것만이
상처 없이 너를 소유하는 방식
you`re all I see And you`re all I Need
지금처럼만 있어줘 please
-빛이 되어줘, 블락비-

머리에 아무것도 안 담겨 생각에 눈이 감겨
한 숨을 뱉고 내 두 손 머리 위에서 깍지 잡혀
다 거기서 거긴 듯해 내 삶이 반으로 접힌 듯해
꿈에 아름다운 네 모습 아직도 심장이 멈춘 듯 해
-기다려, iKON-


눈부신 햇살 아래 너와 얼굴을 마주하고
말하고 싶어 지금의 날 살게 해줘서 고맙다고
그리웠어 목소리 표정 가녀린 숨결까지도
이제 어디 안가 곁에 있을게
세상이 끝나는 순간까지도
-기다려, iKON-

시간이 흘러가 어느덧 봄에 꽃이 피고
추웠던 날들을 보내 기억해 난 너에게만 속해
네 곁에 있어야 비로소 난 숨을 쉬고
준비됐어 너 하나면 족해
I ain’t gonna leave 나 약속해
-기다려, iKON-

너도 나와 함께 사랑의 바다 항해 넌 도둑 난 경찰 훔친 값은 해
너 없으면 외로운 도시 속의 나그네 너를 원해
-여기봐, 방탄소년단-

같은 하늘 다른 곳 너와 나 위험하니까
너에게서 떠나주는 거야
님이란 글자에 점 하나 비겁하지만
내가 못나 숨는 거야
잔인한 이별은 사랑의 末路(말로)
그 어떤 말도 위로 될 수는 없다고
아마 내 인생의 마지막 멜로 막이 내려오네요 이제

-BLUE, 빅뱅-

+

더러워진 신발에 비는 존재를 알리듯 흔적을 새기네
이처럼 난 너에게 비처럼 흔적을 새긴 사람일까
그게 아니라면 갑자기 내린 소나기처럼
그저 왔다가는 존재는 아닐까

-rain, 방탄소년단-

 언제부터인지 넌 웃어도 우는 것만 같았어 맘편히 날 사랑하지 못하고 또 추억을 떠올려 그리워 해 조금은 네가 안타까워
좋아질거라 잊혀질거라 하는 위로조차도 너를 달래 줄수가 없기에 또나는 불안해 해 떠나지 말라 널 붙잡고 싶어
이미 어긴 약속 되돌릴 수 없다는걸 알아 하지만 나 평생 네 곁에서 살아 숨쉬고 싶어 처음처럼 행복하길 빌어
고마워 미안해 사랑해 내 모든걸 다 줘도 모자라 내 사랑아 평생지켜줄게 나만 따라오면 돼

--약속, 엑소-

 널 그리며 추억하는 불행한 화가
유일한 명작이 된 비극적인 우리 사랑
아직도 내 마음은 너로 가득한 화랑
너 떠난 서울은 황량한 사막
-카페, 빅뱅-

난 거식증 뭘 먹어도 항상 니가 고파
이걸 중독이란 단어로서만
표현할 순 없어
너란 여잔 묘사 불가
시적 허용을 넘어섰어
이게 너 때문이야 널 대문자처럼
내 인생 맨 앞에 두고파

-Intro : Skool Luv Affair, 방탄소년단-

 낭만과 현실의 저울질
중심을 잡아 사념은 버리기
지나고 보면 다 귀엽지
추구해라 너의 별을 낭중지추
-Complete, 비투비-

달콤한 멜로디 그 속에 배어있는 듯한 너의
목소리가 환청인 줄 알면서도 귀를 기울인다
그래 맞아 이건 어리석은 망상
하지만 이 노래를 통해서 너를 만날 수만
있다면 귀가 찢어져도 좋아 네가 들린다면
두 눈과 코 입 따스한 숨결을 느낄 수 있다면

-대답은 너니까, 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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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JK  문과생
오좋다ㅠ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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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투비투비투비  비투비컴백해요!!!
낭중지추ㅜㅜㅜ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윤기짱짱맨뿡뿡

10년 전
대표 사진
빅뱅 GD
세상을 선물할게 넌 그 주인이 되주면 돼
이건 미친 사랑노래 넌 그 주인공이 되주면 돼

10년 전
대표 사진
나는 세종이오  7 in 1
인피니트h 가사도 진짜 예쁜데.... (소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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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라또  야 모르면 말을말어
22 (소심
10년 전
대표 사진
모함하지마  그런데진짜친해요
ㅠㅠ진짜 이런 가사가 제일 좋음 시 같고 심금 울리는 가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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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OB 1st ALBUM "Complete"  예지앞사 ♥ 비투비
자랑스런 우리 랩라ㅠㅠㅠㅠㅠㅠㅠ
여담이지만 비스트도 이쁜가사 많은데....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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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My Candy  어느 여름 날
비원에이포 SEOUL 中

검은 빌딩 검은 거리 검은 사람들 속 달
조명이 비춰지는 어둠 속에 나는 또
자꾸 늘어가는 외로움에 그댈 찾아 도시를 걸어
택시 버스 번지는 불빛 기댈 곳은 그대뿐

주황빛에 물이든 이 도시 속에 빛나는 한강대교
위를 걸어가다 보면 차가운 공기에 난 또 혼자라 느껴
흐느껴 훌쩍거려 울먹거려 네온사인 빛을 따라서
너의 향기를 따라서 자정을 물들여 너와 나 둘이서

10년 전
대표 사진
Oh My Candy  어느 여름 날
비원에이포 예뻐 中

하늘의 별을 따다 박아놓았네 너의 두 눈
조그맣고 앙증맞아 귀여워 오똑한 코를
볼 땐 나 미칠 것 같아
끝판왕까지 깨보고 싶은 맘 굴뚝 like game
네 앞에선 되어줄게 미련한 곰 but
내 것 건드리면 나 무서운 호랑이로 변해
화나게 하지마 우리 둘 지나갈 땐
길을 막 길을 막지마

웃을 때 쏙 들어가는 보조개와
나를 위해 하는 행동 모든 게 다 가식이 없는 걸 알아
굳이 긴 말이 필요하지도 않아
all right Natural make up vintage skinny jean
숨겨도 어쩔 수 없어 넌 빛이 나지
이리 봐도 예쁘고 저리 봐도 예뻐
오 지금 내가 헤퍼? (네가 예뻐서 그래)

10년 전
대표 사진
Oh My Candy  어느 여름 날
비원에이포 길 中

골목을 누비고 모래 먼지 날리고
서로가 서로의 영웅이 되어 동네를 지키고
네가 슈퍼맨 내가 배트맨 하며
치고 박고 싸우던 그 때는 우리가 최고
늘 찾던 우리 집 뒷담벼락 말투부터
서로가 닮더라 아직 꺼내보지 못한 우리들 비밀
향기 가득 남아있는 우리 걷던 길

배고파도 나누어 먹던 빵 한 쪽 이유 없는
반항들도 많았죠 누구보다 쿵짝이 잘 맞는 우리
시간이 아쉬워 이 길을 걸었죠
오 한 편의 흑백 필름으로 남아버린
우리들의 그 때 그 시절 그 시간 그 바람
그 길 언제나 멋진 이야기로 남아주길
비원에이포 좋은 가사 정말 많은데...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누리봄
널 기다리게 했지, 결국
부러질 듯 가녀린 새끼손가락 걸고 약속했지만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왜 이리 늦었는지 설명해줄게 전부

신이 주신 아픔을 이겨내느라
피와 살을 나눈 형제들을 지켜내느라
공허함만이 남은 속을 비워내면서도
커져만 가는 꿈을 계속 이뤄내느라
많이 늦었어
무너진 꿈을 다시 일으키기까지가 힘들었어
끝내 지금의 내가 됐고 넌 여전히 아름답네
오랜만이야
많이 그리웠어
iKON -long time no see
한빈이 부분도ㅠㅠㅠㅠ찌통...

10년 전
대표 사진
치약
22222222ㅠㅠㅠㅠㅜ
10년 전
대표 사진
아이유여덕
3 으윽.. 찌통.
10년 전
대표 사진
너를 향한 손짓
롱탐노씨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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