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근 감독의 인터뷰보니 말이 안나오네요 진짜
직구의 힘이 떨어진 이유
어깨에 힘이 들어가는 이유
결국은 혹사때문인데 혹사가 아니라 성장하는 과정이라니 기가 차네요..
권혁의 전성기 시절인 삼성시절엔 성장도 될 된 선수였답니까..
그리고 이어서 박정진 언급도 기가 찹니다
연투 어렵다고 코치한테 말했다가 박정진한테 몇 살이냐고 물은디 그렇게 할 거면 야구 그만두라니요 ㅋㅋㅋㅋㅋ

김성근 감독 말대로 20년 가까이 한계 못 넘다가 싹 달라진 투수의 이닝보세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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