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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43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9/14) 게시물이에요

항상 같이 들러붙는 처가가 너무싫었는데 집사람 하나보고 결혼해 사는 유부남임.
와이프가 나보다 잘범. 모은돈? 많음.
처남이 결혼하는데모은돈이 각 2000. 총4천
올초부터 장모가 와이프테 5000만 꿔달라함.
와이프는ㄴㅐ가없었으면 줄거라고 아쉬워하길래 주고나서 올때 이혼서류 가져오라니까 요번달까지 아무말없다가. 저번주에 식이 두달 남았는데 전세 잔금도 못내고 혼수산거 아무것도없다고 엄마가 부탁해서 5000해줬다고 나한테 통보함..
자기 퇴근하더니 쇼파앞에 무릅꿇고 얘기함.
그래? 그럼 나도 5000만줘. 나니랑 결혼하고 우리엄마 용돈한번을 준적없고 .나좋아하는거 다포기하고살았는데 그돈 그렇게 쓸꺼면 나도쓴다고 했음.
그러라길래 다음날
내가좋아하는 게임 충전 30만원 하고 . 엄마 100만원 보내줌. 처가에는 내가 매달 용돈줌.
우리엄마는 준적없음. 잘사니까.
그리고 신세계가서 가을자켓 60만원주고 지름.
친구불러서 소고기집서 술 진탕 먹고 들어와서 잤음. . .
잘놀았냐길래,아직 멀었다고 내가원하는 요구를 얘기했음.
처남이랑 처될사람 월급 나한테 맡기라고.
돈을 얼마나 ㅈ같이 모아야 그나이에 그돈모으냐고
 그돈 어디쓰는지도 궁금하다고 써오라고 했더니.

 어떻게 그러냐고 말이 되냐고 도리어 소리지르면서  화를 냄.
한달에 우리한테 50만원씩 주기로했다함.
내가 뺨을 날리려다 맘. 일년에 600. 근 10년을 그거받고 기다리라고? 이보세요 은행가서 2프로도 안되는 이자 그래도 10년 쟁여놓으면 이자라도챙기지
내계획은 둘월급이 합해 550정도된다길래 200씩빼서 2년안에 우리돈채우고.
150은 처남부부적금 200은 생활비로주려했음.
아니면 지네돈 지네가쓰고 매달 200씩 주던가. 아주충분함.
이자한푼못받는데 지네가 싫다고 할 이유가뭐야?? 

 그것보다 소리지르면서 따지는 집사람에 치가떨림.

그러더니 나보고 그럼 니돈 내돈 앞으로각자관리하자고, 나니랑 살기싫다고 이혼하고싶다고 나가라고 나한테 소리를 지름. 항상 지가잘못해놓고 큰소리
나와서 회사 사옥에서 일주일잤음. 살림이야 내가하던거니 지빨래 지가하겠지.

전화 카톡 다 차단하니까
어제 회사로 찾아와서 커피집가서 얘기를 나눔. 지가잘못했다고 내말대로 하자고 얘기는 해보겠다함. 근데 어쩌지? 얼굴보기도싫음. 어차피 내말무시하고 지가족챙기는데 나중에 안그러겠음? 나이제니랑살기 싫다고 처음부터 니네집안 싫다고 내가안그랬냐고 . 이제 우리엄마한테 ㅇㅒ기할거고 갈라서자고 얘기함.
나는 니닮은 애기도 갖기싫고 갖을 마음도없고 니는 불만아니였냐고. 결혼7년찬데 애기없음.
살림을도와줘야 애를 낳든하지 지퇴근하면 잠만자는데 애를 키운다고?? ? ? ? ? 와이프 생리혈 있는 속옷도 내가 손빨래함 . 놔두면 몇일을 그대로 놔둠.
근데 애를 키운다고?
파스쿠찌였는데 눈물을 뚝뚝흘리더니 오열을 하길래 먼저일어나서 나옴. 나와서 곧장 엄마집으로갔음. 명절도 안오는 우리집. 차로10분거리.
그동안 있었던일 다얘기함 . 심드렁하게 알아서하라고 한숨만쉼.
그리고다시 사옥와서 자고 일어나니 장문의 카톡이 와있음.
지가정말 잘못했고 처남한테 150만원씩 받기로 했다고 . 그리고 니말대로 친정에서 멀리 이사도가자고
죽고싶다고 .자기는 기다릴거니까 니가좋아하는 여행갔다오라고 ,차도바꿔주겠다 주절주절.
차도 11년된 똥 꼬물차 내가정비해서 타고다님.
바꾸려다가 둘이 고생스럽게 번돈 차에 쓰기그래서
조금만더 조금만더 이러고 탄걸
지는 손위처남한테 5000을줌? 그배신감은 진짜. .
난 이사람이 자기 친정못버릴거라는걸 알고있음.
자 이제 나는 어쩌면 좋나.  같이살아도 얘랑 살섞고자기싫음. . .
와이프 오빠새끼 34살이고. 나보다어림.
가서 두들겨패고 장모님한테 욕퍼붓게 해주면 풀릴듯
이제 후회스러움. 여자돈잘벌어봤자 신랑 무시나하고 한숨만 나옴. 처가가 결혼전부터 얘한테 치대는거 알고서도 왜결혼했을까 . . 님들생각은 어떤가요.
우리엄마는 모르쇠임. .니네부부일은 니네가 알아서하라고 . .

정 힘들면 헤어지라고
내가너무한건가요?

        


대표 사진
감자튀김ㅇ
한두푼도 아니고 남편이 반대하는데도 5천만원을 그냥준건 너무했다.. 남편은 돈 아껴가며 11년된 차 끌고다니는데
10년 전
대표 사진
baekhyuneee_exo  내 우주는 전부 너야
그냥 남편과 상의도 없이 저런 독단적인 행동을 한 것 부터..
10년 전
대표 사진
EBS  반가워요, 고3 !
이미 정 다 떨어지셔서 못 사실 거 같은데 ... 살아도 아내에게 돈 못 맡길 듯...
10년 전
대표 사진
Ruise
5...5천...을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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