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56&aid=0010220648
정부는 단통법 이후 전화 구입시 보조금 대신 요금 할인 해주는
선택약정할인 제도를 도입했지만 (20% 할인 제도)
이익이 줄어들 것을 우려한 이동통신사들이 제대로 설명을 해주지 않았다.
요금제를 선택하지 못한 소비자는 220만명에
할인 받지 못한 금액만 900억이 넘는걸로 추정된다.
| 이 글은 10년 전 (2015/9/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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