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 부족 왕자 출신 욤비 관련 기사에서 발최
http://www.nocutnews.co.kr/news/945288)
일단 중국 베이징에 피신한 뒤 각국 대사관들의 문을 두드린 끝에 한국 대사관에서 방문 비자를 손에 넣을 수 있었다.
"중국은 콩고민주공화국의 동맹국인데다 인권 취약국이어서 오래 머물 수 없었어요. 태국 등 다른 국가들이 모두 문전박대할 때 한국이 절박한 나의 손을 잡아주었어요. 사지에서 나를 구해준 것입니다"
요약: 정치적인 이유로 도망다니게된 욤비 씨를 받아준 나라는 없었음. 고국인 콩고로 돌아가면 죽을수도 있다고 함. 그런데 중국갔더니 바로 쫓겨나고
태국에서도 비자도 안주고그냥 쫓겨남.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만 받아줌 ㅋ
욤비씨는 2년전부터 광주대에서 조교수로 일하고 있음. 이정도면 우리나라에서 잘 있은것 아님?
그런데..............................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091375741)
“난민에 대한 인식과 태도는 그 나라 국민성이 얼마나 건강한지를 반영하는 척도입니다.” .......?????
그는 “한국은 6·25전쟁 때 국제사회의 지원을 받았듯 이젠 난민들을 포용해야 한다”며 “
그는 “난민 인권을 위해 일하다 언젠가는 콩고로 돌아가 국가 발전에 이바지하는 게 마지막 꿈”이라고 말했다.

여기 기사에 의하면 욤비씨는 불체자 신분으로 한국에 있으면서 난민 인정을 받는데
6년이나 걸리면서 고생을 엄청 했다고함.
(불체자 신분이면 한국 아니라 어느 나라를 가도 당연히 엄청 고생함...)
왜냐면 욤비씨는 한국에 입국할때 "방문비자"로 입국을 하고 난후에
난민 신청을 했는데 우리나라 정부측에서 증거 부족으로 2번이나 기각을 했기 때문임.
솔직히 우리 정부측에서도 처음 입국할때 난민 신청으로 온것도 아니고
방문비자로 들어왔다 난민인정해달라 하면 더 까다롭게 굴수 있는것 아님...?
그런데 인간극장에 나오고 교수까지 되게 도움 받고 나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의 난민에 대한 인식이 달라져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음.
여기서 아이러니 한건 중국이나 태국에서는 아예 받아주지도 않았는데
마지막으로 받아준 우리나라에 와서
지금 우리나라 국민성이 어떻고 저떻고 하면서 이래라 저래라 하고 있음........?
결국 물에 빠져 죽을 지경일 욤비씨를 구해준건 대한민국이고
지금 한국에서 교수로까지 살고 있는데
힘들때 받아준 한국의 대한 고마움 보다는 오히려 우리 국민성 탓하고 있음...... --;
그럼 중국은...? 태국은...?
이제 욤비씨는 한발짝 나아가서 시리아 난민과 한국에 난민 신청하는 사람들을
우리나라가 포용해야한다고 주장하고 있음....
난민문제는 지금 미국 내에서도 찬반 논란이 거세고 유럽에서도 다들 주춤거리고 있고
독일에서도 더이상 못받겠다고 하는데...
너무나 당당하게 우리나라한테 요구하는게 참 희안하기까지함... --;
결론 - 옛말 하나 틀린것 없다. 호의가 계속되면 그게 권리인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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