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4&cid=304909&iid=1031057&oid=105&aid=0000024262&ptype=021
담장 밖의 세상이 너무 궁금했을까? 아니면 거리를 지나는 이들에게 안녕이라는 인사를 하고 싶었을까?
담벼락 구멍으로 머리를 들이밀고 웃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 ‘강아지’가 인기다.
| |
| 이 글은 10년 전 (2015/9/21) 게시물이에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