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김성근 어떻게든 경질시켜야한다고 보는데...
지금도 저 인터뷰 선발 돌아가질 않았다 선수없다없다하고 지금 fa살라고 밑밥 까는겁니다.
우리 당장 김태균도 fa고 잉금님도 fa인데.. 진짜 한화팬으로서 올해 역대급 막장운영 보고 정말 다시 제2의 암흑기 올까봐 걱정입니다.
전임단장님이 그나마 군대 다 보내고 그래도 아직 모자른데 즉전감이라며 30대애들 트레이드해오고
선수없다없다 하는데 자기가 트레이드시키고 혹사해서 망가뜨리고
올해 불펜으로 100이닝 넘긴 3명이 가뜩이나 나이 40넘긴 노망주 투수, fa로 1년쓸라고 데려왔는지 모르겠는 선수, 마지막으로 선수재기불능 병으로 앓다가 복귀했는데 그마저도 혹사로 나가리됐다가 1년 그나마 관리해줘서 올해 다시 돌아온 투수.
진짜 저는 투수운용에다가 외국인투수 인터뷰 그리고 자기가 한말은 밥먹듯이 어기는 그사람 이제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시즌막판 하주석 김용주 등록안한다 해놓고 등록해서 자기가 한말 또 어기고
강경학이 실책하면 바로 문책성 교체. 권용관이 실책하면 끝까지 데리고 쓰고 2군도 시즌 막판에야 내리고,
정말 자기가 한 말로 자기가 한 말을 다 받아 칠수 있는 전형적인 내로남불 스타일 감독......
제발 내년에는 안보길바랍니다. 아직도 뭐 그나마 김성근이었으니 6위경쟁 5위 경쟁 했다는데.... 그렇게 지원다해주고 선수 팔 다 아작내고 필승조라 불리는 투수 4명이 한시즌만에 아작나서 내년에 나올수있을지도 모르는 이상황에서... 더이상 안봤으면 합니다. 내년에 또 투수없다고 하주석이나 강경학이나 트레이드시킬까봐 겁나서 진짜 무섭습니다.
제발 이제 더이상 기자들한테 자기 편 아니라고 전화해서 그런기사 내지말라고 압박이나 하지말고 말년에 그냥 쉬시길 바랍니다.
제발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더이상 한화이글스를 망쳐주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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