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정부나 군내부에서는 박정희가 쿠데타를 일으킬거라는 정보를 입수하고 당시 국무총리 장면을 비롯해서 현석호 국방장관은 장도영(참모총장)에게 압박을 넣었으나 장도영은 그럴때마다 박정희는 그럴 사람이 아니다라고 차단 하였고 5.16쿠데타를 일으키고 장도영은 국가재건최고회의 의장직에 앉았다가 JP는 장도영이 가진 세력과 인맥을 두려워한 나머지 장도영을 몰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