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연과 제시카가 사이가 나쁘다라는 말은 많이 들었을것입니다
하지만 아무도 왜 사이가 나쁜지에 대해서는 모르고있죠
사실은 태연팬이나 제시카팬들도 이 둘 사이가 어떤지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9년간 9명의 멤버를 모두 공평하게 바라봤던 사람만 소녀시대 멤버들의 관계를 객관적으로 바라볼수있죠
바로 그사람인 제가 지금부터 진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태연과 제시카가 사이가 나쁘다 이건 틀린말입니다
태연이 제시카의 행동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서먹해졌다가 정답입니다.
그리고 제시카는 오히려 태연을 좋아했습니다
왜 좋아했느냐? 이유는 의외로 단순합니다
태연의 외모가 자신의 취향이라서 좋아했습니다
제시카는 소녀시대에서 윤아와 태연 2명을 좋아했었는데 그이유가
저 둘의 외모가 자신의 취향이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서현과 써니를 싫어했습니다??그이유는 저 위와 반대로
서현써니의 외모및 성격이 자신의 취향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정말 어이없는 같은 말처럼 들리시죠? 저런 비이성적인 판단을 가진 여자들은 의외로 많습니다

그렇다면 제시카는 유리,수영,효연과는 잘 지냈는가?
제시카,유리,수영,효연은 SM 장기연습생으로 소녀시대 초창기 권력의 핵심이었습니다
지금은 잘 기억은 안나지만 저중에 한명이 우리끼리 그룹으로 데뷔할줄알았다라는 말도 했을정도였죠
장기연습생 짬밥으로 군대에서 말년병장처럼 행동하던 멤버들이 제시카,유리,수영,효연인데요
이들은 친하면서도 그만큼 자존심 싸움이 심했습니다
특히 제시카와 효연의 사소한 자존심 싸움은 소시초창기부터 제시카가 퇴출될때까지도
끊임없이 반복되고있었습니다..물론 기본적으로 친하게 지내는 사이는 맞습니다
수영은 2010년쯤해서 갑작스럽게 철이들면서 이런 연습생 짬밥 자존심싸움에서 물러납니다
소시9년팬이라면 누구나 다 알지만 수영은 정말 나대는 멤버중에 하나였습니다
그래서 소시초창기의 팬들은 다 싫어했습니다 오히려 뒤늦게 소녀시대팬질을 시작한사람들이 더 좋아했었죠
장기연습생 짬밥자존심 싸움이 끝난 이유중에 하나는
의외로 태연이 가장 많은 인기를 얻기 시작하면서 부터입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다들 현실을 자각하기 시작하고 효연과 제시카의 사소한 다툼만 계속 되었을뿐 무의미한 자존심싸움은 점점 사라져갑니다
제시카는 태연다음으로 많은 팬들이 있었고 화려한 외모에 보컬라인이었던 이유로 아마
유리,효연,수영에 비해서 현실을 받아들일 필요를 느끼지 못했을꺼라 추정합니다

제시카가 가장 싫어했던 멤버 서현
서현이 끊임없이 제시카에게 다가가면서 바뀌기 시작했는데요 제시카 퇴출 되기 1년전까지가
서현과 제시카의 사이가 가장 좋았던 시기입니다.둘이 함께 다정하게 있는 사진들도 이때가 가장 많았죠
팬들도 의아했던 시기였습니다 저 둘이 저렇게 사이가 좋았던가...?
서현은 제시카가 소녀시대를 그만두고싶다고 말했던 2014년 초창기부터
더욱더 적극적으로 제시카 곁으로 다가갑니다. 혹시나 제시카의 마음을 돌릴수 있을까 싶어서겠죠
하지만 말을 꺼내지는 못합니다. 그냥 옆에 있을뿐이죠. 소녀시대 멤버중 제시카의 판단을 막을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걸
멤버들은 아주 잘알고있습니다. 제시카는 자기가 하고싶은건 반드시 해야만 하는 사람이니까요

크리스탈과 제시카의 리얼리티 예능이 방송되던 시기쯤에
태연과 제시카 크리스탈이 함께 식사했던적이 있습니다
태연도 아마 제시카에게 말하고 싶었을겁니다
하지만 결국 말은 못했습니다. 제시카의 뜻을 꺽을수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기에
그리고 제시카는 퇴출되기 전의 마지막 회의날
멤버와 임원들 앞에서 제시카는 이렇게 말했죠
"니들이 대체 나에게 해준게 뭐야?"
멤버들은 아연실색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오히려 아무도 막을수 없는 제시카를 그냥 바라만 볼수밖에 없었던 멤버들이었습니다
어디선가 퍼온 글인데 소설치고 참 그럴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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