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양=연합뉴스) 홍창진 특파원 = 한반도와 인접한 중국 동북지방에 발생한 스모그가 8일째 이어지면서 오는 15일 북풍을 타고 한반도 쪽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14일 오전 대기질지수(AQI) 200 이상으로 심각한 오염을 나타낸 랴오닝(遼寧)성 선양(瀋陽)의 도심 모습. 2015.11.14 realism@yna.co.kr
http://news.nate.com/view/20151114n06442?mid=n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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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0년 전 (2015/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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