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공허의 유산 캠페인을 아주 어려움으로 깬 기념해서
캠페인 비교를 적어봅니다
모든 내용은 주관적임을 밝힙니다
1. 스토리
자유의 날개 >= 군단의 심장 >> 공허의 유산
아무래도 초반에 짐레이너와 맹크스의 세력다툼과 그리고 저그, 프로토스 + 미라한 등의 제 3세력까지
이리저리 엉켜있는 자유의 날개의 스토리가 제일 재밌었습니다..
짐레이너를 찾고 맹크스에게 복수하기 위한
케리건의 여정이 내용인 군단의 심장 스토리도 재밌었고요..
공허의 유산은.. 처음부터 뭔가 암울한데다가 절대악과 싸우는 내용이 주라서
삼국지처럼 서로의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그런 전개가 조금 덜합니다..
그리고 다른 컨텐츠(예를 들어 드래곤볼)도 그렇지만 등장인물들이 점점 쎄지는 쪽으로 가게되면
결국 너무 산으로 간다는 느낌이 나죠...
2. 재미
군단의 심장 > 자유의 날개 >> 공허의 유산
군단의 심장은 케리건 키우는 재미가 쏠쏠하죠... 저그 병력들 진화시키는것도 재밌고..
그냥 종족과 싸우는것 뿐만 아니라.. 테란 대천사와 싸울때와 고대원시저그랑 싸울때
아케이드 요소도 중간중간 섞여있어서 단순한 플레이가 많이 완화 되었죠..
자유의 날개 때도 저그 유물과 프로토스유물로 업글하는 기분이 쏠쏠
공허의 유산에 그런게 없는게 아니지만.. 너무 혼종이랑만 싸우려니 식상해지는게 있네요..
3. 난이도
공허의 유산 >>>>>>>> 자유의 날개 > 군단의 심장
공허의 유산은 '아주 어려움'으로 하지 않는게 유익합니다
성격 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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