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도 느낌표 방송
당시 느낌표를 본 세모들은 알겠지만
느낌표는 참 좋은 방송이었음
책을 읽읍시다 부터, 다문화 가정아이 돕기
그리고 이때 처럼 앞이 안보이는 분들 각막 수술 등
참 착한 아들
ㅜㅜㅜ
이 방송이 나가고 10년 후
진짜 훈훈하게 큰 종건이
정말 어쩔 수 없이 스웨덴에 입양 보낸 막내딸도 만나고
이렇게 봉사를 하며 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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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표가 진짜 좋은 방송이었던 게, 실제로 어려운 누군가를 도울 수 있었잖아
예전엔 칭찬합시다랑 러브하우스 같이 이런 프로그램이 엠비씨에 자주 보였는데
너무 자극적인 트렌드를 따라가지 말고
방송이 이런 훈훈한 역할도 많이 했으면 좋겠다
동행같은 프로그램도 참 좋지만 연예인들도 나오는 밝은 분위기로 사람들의 관심을 더 끌 수 있던
이런 프로그램이 또 나와서 많은 사람들을 도왔으면
종건이 진짜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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