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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225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6/3/07) 게시물이에요



여탕에서 성희롱 당한 여자 | 인스티즈


10살밖에 안된 순진한애ㅋㅋ

대표 사진
민윤기옹
나도우리엄마한텐19밖에안된순진한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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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제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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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
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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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루토  내꿈은 호카게!
헉..... 욕하는거 진짜 무섭다....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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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키아
저도 30대밖에 안된 순진한 애입니다... [한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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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혹은 대담  그대하나쯤 쬐끔한게
나도 울엄니한텐 순진한 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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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뭔진 모르지만 아닙
10살이면 초3인데 난 초3때 기억 잘 나는데..ㅠ알바도 생각이 짧다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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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꽃  찬란한 봄
아 내가 저래서 목욕탕을 안 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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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노니즘  샤이니 비정상회담
하.. 저래서 안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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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택운아내
헐... 이래서 목욕탕이 싫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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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대 방송연예과
요즘엔 초1도 알거다알고 욕도 서슴없이하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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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밤 정엽입니다
난 22쨜 우리엄마아빠는 나보고 애기라 하는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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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희
겁나 싫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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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
저건 진짜 상식없는 아줌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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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YUN
와 진짜 싫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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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등 돌리고 다른 곳을 보고  모든걸버리려고하잖아
나도 24밖에 안되는 순진한 애 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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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연 석
열 살이면 야동 보는 애들도 있더만.. 알 거 다 아는 나인데 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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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맞아요
우리 엄마는 아직도 날 애라고 그러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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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1444548983
나도 우리 아빠한텐 갓난애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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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훈(*^*)
10살이면 그냥 집에 두고와라 어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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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e
진짜싫다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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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케이 도경수  ♡해피니니데이♡
슴살 일하러가서도 언니들이 아가라던데ㅠㅠ 그렇다고 남탕가는거 아니잖아요.. 나이 어리지도 않은데 진짜 왜그러는지 모르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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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나니
와 진짜.. 초등학교 3학년때면...
저는 초등학교 1학년이나 유치원때도 강렬한 건 다 기억나요.
심지어 여자애들 불러서 거기도 만지고 욕도 저렇게 하는 애면.. 어머님 진짜 아이 그렇게 가르치시면 안 됩니다.
어머니니까요. 아이가 그런 거 보고 배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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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5)  재방송 지겹다
여탕간다는 그 아들도 웃기네 ㅋㅋㅋ 모르는 여자들이 자기 ㄲㅊ 보는건 안창피한가보지??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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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_아이린
진짜 싫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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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봉선이  정택운평생놀림감
내가 야동을 초딩때 봤는데 퍽도 순수...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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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CHANGWOOK
아빠가 같이 가서 남탕 데려가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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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으니  EXO 아이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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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채  부락비
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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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총수  ㅅㄱㄹ ㄴㅇㅁㅈ
저도 울엄마한텐 순진한 열아홉쨜이에요 제발 공공장소에서 개념 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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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 Roberts♥
5살만 되도 알 건 다 알 것 같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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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noddle
저희 엄마도 절 순진한 20살이라고 생각하십니다. 현실은 아니지만...ㅋㅋㅋㅋㅋㅋ 남들이 그냥 불편해 하는 수준도 아니고 수치심느끼고 심지어 법으로 정해져있는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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