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에 노다양이랑 이야기하는라 새벽늦게 잠들었다
오늘은 한국에서 아는 형님이 바이크로 넘어오시기에
시모노세키 항구로 마중을 나가기위해
일찍 라이더 하우스를 나선다.

형님과 만난후 아소산 대관봉에서 만난
다카미츠에게 초대를 받은터라
다카미츠 집으로 향한다.
다카미츠 집근처에서 모스버거 하나씩먹고


다카미츠 집에서 짐을 풀고
먹을거 사러 쇼핑을 나선다.
그러고 보니 일본에서 차 처음 타본다.
스바루~

오이타현 닭 스시 요리가 유명하다고 다카미츠가 맛집으로가서 구입
이후 마트에서 술과 통닭도 사서 다카미츠 집으로~

닭 스시요리~
겁나 맛나다!
부위별로 정말 맛나다!
한국에서 먹은 닭코스요리
닭 육회는 닭이 아니무니다~
아무튼 부위별로 다른맛이 정말 맛있다!

요거는 오이타현 토종닭 치킨
맛집이라 전화로 예약하고 사러갔다.
내가 한국에서 먹은 닭은 닭이 아니무니다~
살이 아주그냥 맛있다.
정말 맛있다.
겁나 맛있다.
허벌나게 맛있다.
징하게 맛있다.
내 위가 작다고 후회한건
이번이 처음인듯
거기다 아사히 맥주와 함께 치맥~

마트에서 산 스시도시락
맛나다!
혹시 나는 루미가 막 요리하고 그럴까봐
내심 걱정했는데
이렇게 다 사먹으니까
더 좋았다~^^

이렇게 좋은 안주들이 있으니 좋은 술도 함께~
얼음과 함께 언더락으로~

그리고 가장 좋은건 역시 사람들..
다카미츠와 루미
낯선 한국여행자에게 먼저 다가와서 말 걸어주고
자기집으로 초대해주고
이렇게 좋은음식과 즐거운 이야기를 나눌수있게 해준
정말 평생추억을 만들어준 다카미츠와 루미~
한국에 놀러오면 좋겠다!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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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이러고 다녀서 우리가 못보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