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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여수 유흥주점에서 일하던 여직원이 갑자기 닫힌 방에서 쓰러져 토사물 쏟아내고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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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구급대 오고 호흡기 달고 무의식 상태서 투병하다가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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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유흥주점 사장, 실장 “아따 여종업원 야가 치킨 먹다가 치킨무랑 뼈가 목에 걸려서 죽은거랑께?”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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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경찰서에서 CCTV 확인 안함. 조사도 사장이랑 실장만 만나서 얘기 듣고 여종업원들 참고인 조사 안함
(뭔가 이상. 주변 증언 듣는 건 경찰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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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여종업원들이 “죽기 전에 실장이 언니를 욕하고 게 패는 소리 들렸다”고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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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종업원들이 작성해놓은 성매매 장부 공개. 여수경찰, 여수시청 직원 등 연락처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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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종업원들이 여수경찰서 못 믿겠다고 전남경찰청에 가서 조사 받음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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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반전.
여수경찰 못믿겠다고 전남경찰청 가서 조사받았는데..ㅋㅋㅋㅋ
여종업원 대면해서 조사하던 경찰(광수대팀장?)이 과거 자기들이랑 성매매 했던 경찰이었음.
주점 사장이랑도 친할 것으로 추정. 여종업원들이 기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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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경찰 관계자 "아따 수사 때문에 갔다가 실수한거고 주점 사장이랑 커넥션은 없당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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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사회 사람들은 평소 주점 사장이 인근 경찰, 시청 직원이랑 친분 두터웠다고 말함(우덜란드 ㄷㄷ)
p.s
과거 이 주점에서 농협 직원이 횡령한 돈으로 술사먹고 성매매해서, 경남지역 법원에서 여수시청에 영업정지 통보.
여수시청 “아따 업주가 바뀌었당께요????”하면서 영업정지 안함.
바뀐 업주는 실장 친오빠.
와 진짜
오늘 그알
진짜 믿을 놈이 하나 없음 ㄷㄷㄷ
한통속의 진수를 보여줌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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