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설리 “거울 보는것도 방송준비죠” 정색,
태도논란 또?
[뉴스엔 한지윤 기자]
방송태도 논란에 휩싸였던 그룹 에프엑스f(x) 멤버 설리가 또 다시 논란에 휩싸이게 됐다.
8월 20일 방송된 MBC‘섹션TV 연예통신'에서 이성배 아나운서의 질문에 정색 하며 대답했기 때문이다.
이성배 아나운서는 f(x)가 가장 옷 잘 입는 멤버로 크리스탈을 뽑자 “남들 방송 준비할 때 거울 보고?”라는 뼈있는 애드리브를 했다.

이에 대해 설리는 “거울 보는 것도 방송 준비다”고 정색하며 말했다.
또 설리는 “우결에 출연한다면 누구와 함께하고 싶은가?”라고 묻자 “일단 그냥 (결혼)하고 싶어요”라고 했고 “아나운서는 어떻게 생각해요?”라는 질문에 “생각 안 해봤어요”라는 무성의한 대답을 했다.



명불허전 sm공쥬
설리 무성의한 무대태도 논란 '프로답지 않다'
‘f(x)’ 설리의 성의 없는 무대 태도가 네티즌 구설수에 올랐다.
f(x)는 지난 8월 16일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첫 사랑니’를 공연했는데,
이 무대에서 설리의 성의 없는 태도가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됐다.
이날 설리는 안무 중에 줄곧 고개를 숙였으며,
심지어 카메라가 자신을 클로즈업할 때도 시선을 피하는 모습도 보였다.
설리는 무대 내내 축 쳐진 모습이었다.
특히 곡 후반부에서 설리의 성의 없는 태도는 두드러졌는데,
무대를 어슬렁댄다고 해도 될 만큼
의욕을 완전히 잃은 모습이었다.
사실 설리의 무대태도논란은 지난 <뮤직뱅크> 때만 있었던 게 아니다.
설리는 이번 ‘첫 사랑니’로 컴백하면서 줄곧 태도문제가 네티즌 사이에서 제기됐는데,
이번 무대가 그 논란에 확실히 힘을 실었다.
게다가 설리는 지난 7월 1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 출연해 중국어 욕설을 한 적이 있다.
이 때문에 <런닝맨>측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권고조치를 받은 바 있다.
한편 일부 네티즌은 “인터뷰 때 보니깐 아픈 건 아닌 것 같은데 왜 저럴까”,
“첫 무대 때도 저렇게 하기에 하이힐 때문에 발이 불편해 그런 줄 알았는데 다른 방송에서 운동화 신고 나올 때도 저러더라고요. 열심히 하는 멤버들 사이에서 저러니까 더 눈에 띈다”라고 하는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한 다른 네티즌은 “아플 수도 있는 것이고 속사정은 모른다”, “진짜 아픈 거면 어떡할 것이냐”, “치마가 짧아서 신경 쓰여 그런 것 같다”고 말하는 등 섣부른 판단은 유보하는 모습이었다.

무대영상 ↓
그러나 이거시 끝이 아니어따
"치맛자락만 붙잡고 춤 안추고 뭐해"
설리 또 태도논란

걸그룹 에프엑스의 설리가 또 다시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이번에는 행사장 무대에서 안무를 제대로 소화하지 않고 치맛자락만 붙잡고 있었다는 지적인데, 갑작스러운 다이어트나 부끄러움 때문이라는 옹호론도 있다.
설리의 태도 논란은 지난 주말부터 인터넷 연예 전문 커뮤니티에 한 편의 유튜브 동영상이 나돌면서 불거졌다.
유튜브 동영상은 에프엑스가 지난 11일 서울 코엑스 세계신경외과학회(WFNS) 학술대회에서 열린 ‘코리아 나이트(Korea Night)’ 무대에서 ‘첫사랑니’을 부르는 모습을 직접 촬영한 것(직캠)이다.
네티즌들은 설리가 바닥에 한쪽 다리를 찢고 옆으로 누웠다가 엎드린 뒤 두 손으로 바닥을 짚고 일어서는 안무를 하지 않았다고 지적하고 있다.
실제 직캠을 보면 에프엑스의 다른 멤버 앰버와 루나가 반대편에서 이 같은 안무를 절도 있게 소화하는 사이 반대편의 설리는 엉거주춤 앉아 치맛자락을 붙잡고 가만히 앉아 있다.
설리의 태도 논란은 처음이 아니다. 설리는 그동안 지상파 음악방송에서 1위를 하고도 기뻐하지 않았다거나 안무를 열심히 추지 않고, 심지어 다른 그룹 멤버에게 욕을 했다는 식의 의혹을 수차례 받았다.
네티즌들은 유튜브와 커뮤니티 댓글을 통해 설리의 행동을 비판하고 있다. 인터넷에는 “힘도 없고 의욕도 없고, 보는 사람들에게 즐거움이나 에너지를 주기는커녕 기를 오히려 빼앗아가는 느낌”이라거나 “설리는 아무래도 아이돌 생활이 맞지 않는 듯, 항상 태도 논란에 휘말리니 프로답지 못하다”라는 식의 글이 이어졌다.
일부 외국의 K팝 팬들도 실망하긴 마찬가지다. 한 외국 네티즌은 “귀염둥이 설리, 날 위해 조금 더 열심히 춤출 수 없겠니?”라고 요구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설리가 최근 갑작스럽게 살을 빼면서 체력이 달렸을 가능성이 높다고 옹호했다. 또 치마가 너무 짧아 매무새를 정리하다보니 안무를 잠시 소홀히 했을 것이라는 주장도 있다.
치맛자락 붙잡고 앉아있는 모습↓

원래 해야할 안무 ↓

? 안무 창작인가보다ㅎㅎㅎㅎㅎ

무대중에 화장실이 급해졌는지 남들 안무하면서 다리 쭉뻗을때
쭈그리고 앉아있는 설리

위의 영상 다시보기
땅바닥에 돈떨어졌나봄

요즘 방송 좋아졌네요
턱괴고도 할수있고

화나는 일이 있나봅니다.

스타킹 다이어트 프로그램 당시
뚱뚱한 남자분이 누가 제일 좋냐는 물음에 설리씨요!라고 했을 때 설리 표정

다른 멤버들 다 저렇게 인사할때 쿨하게 몸 돌려 나가는 설리의 모습

설리는 인사하기가 힘들 정도로 허리가 아픈가봅니다.
++ 런닝맨에서 중국어 욕설 했던 기사 추가
설리 중국어욕 `런닝맨` 방통심의위 권고조치

방통심의위원회가 중국어 욕을 여과 없이 방송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 대해 권고 조치를 내렸다.
6일 방통심의위는 이 같은 결정을 내리고 "행동지도성 조치로 프로그램에 법적인 제재는 없다"고 밝혔다.
문제가 된 것은 지난 7월 14일 방송된 ‘아시안 드림컵 출전권 레이스’ 편 중 에프엑스 멤버 설리가 중국어 욕설을 하는 장면이다.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해당 장면이 논란이 되자 “녹화 당시 현장에서 제작진과 출연자들이 중국어를 주제로 대화하고 있었고, 그러던 중 비속어나 욕설까지 언급됐다. 설리는 해당 단어의 의미가 무엇인지 모르고 아무 의도 없이 따라 했던 것”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SBS 측은 이후 다시보기 서비스 등에서 해당 장면을 삭제했다.
문제의 욕설 영상↓
'차오니마' 라는 욕인데
중국에서 개짱짱 심한욕임
(어머니...를 욕하는 욕)
M昌 (입에 담기도 싫은) 과 비슷한 뜻이라고 합니다
연기 욕심이 더 강해보이는 설리

"지금 연기 공부 중이다.
앞으로도 연기하고 싶은 마음이 강하다"
-새미의어드벤쳐 언론시사회 인터뷰中

[모바일 배려]
Q.손에 쥔 지도에는 어떤 화살표가 있을까요?
가깝게는 영화에 도전하고 싶어요. 조금씩.
조금씩 배우로 자리 잡고 싶고요. 넓게는
김혜수·임수정 선배님처럼 자기만의 강점이 있는
배우로 탄탄해 지길 꿈꿔요.
-쎄시 인터뷰中
그리고 최근 영화 해적 시사회에서 설리 모습





얼굴이 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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