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79125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05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5/14) 게시물이에요

5·18 해외에 알린 독일교포 공항서 강제 출국(종합) | 인스티즈이종현 유럽연대 상임고문이 5·18 기념재단을 통해 공개한 입국 불허 사유문. [5·18 기념재단 제공]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5·18을 해외에 알린 독일교포가 오월 광주를 찾기 위해 조국을 찾았다가 강제 출국당했다.

13일 5·18 기념재단에 따르면 2016 광주 아시아포럼과 5·18 정부 기념행사 참석을 위해 전날 인천공항에 도착한 이종현(80) 유럽연대 상임고문이 이날 낮 12시 30분 프랑크푸르트행 여객기를 이용해 독일로 돌아갔다.

독일에서 조국의 민주화와 5·18 진상규명 활동을 펼쳐 온 이 상임고문은 입국심사 과정에서 '입국금지자'로 분류돼 만 하루 동안 당국에 억류된 뒤 강제 출국하도록 조처됐다.

인천공항출입국관리소가 이 상임고문에게 전달한 입국 불허 사유 안내문에는 '출입국관리법 제11조 및 제12조 규정에 따라 독일로 출국할 것을 명함'이라고 적혀 있다.

출입국관리법 11조는 '대한민국의 이익이나 공공의 안전을 해치는 행동을 할 염려가 있다고 인정할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사람'의 입국 금지를 규정하고 있다.

5·18 재단은 "이 선생님은 1965년 파독 광부로 조국을 떠나 독일에 정착한 교포"라며 "독일에서 36년 동안 재유럽오월민중제 개최에 참여하며 조국의 민주화와 통일을 위해 헌신했고, 지금까지 자유롭게 조국을 왕래했던 사회활동가이자 80대 노인"이라고 설명했다.

또 재단은 "국가정보원에 이 선생의 초청 목적이 분명하고 그의 신분 및 국내 활동을 재단이 책임지겠다고 수차례 약속했지만, 정부는 그를 강제 추방했다"고 강조했다.

재단은 "위험인물도, 유명인사도 아닌 이 선생을 강제 출국시킨 정부의 행동을 이해하기 어렵다"며 "국내외 민주인권 및 양심세력과 연대해 강력한 투쟁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인천공항출입국관리소는 이 상임고문의 입국 불허 사유를 묻는 연합뉴스 기자에게 전자메일을 통해 '입국금지 조치는 국가의 이익과 안전에 관한 사항으로 구체적인 내용은 국익과 외교관계 등에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어 공개하지 못함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답했다.

hs@ynacokr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01&aid=0008399852&date=20160513&type=1&rankingSeq=1&rankingSectionId=102

대표 사진
오히오
...????!?!??!?!!????!!!
9년 전
대표 사진
동네꼬마  오기를 모아
ㅋㅋㅋㅋ 대한민국의 이익이나 공공의 안전을 해치는 행동을 하지 않으신거 같은데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2월 4주차 신제품 먹거리 모음(롯데,해태,e마트 등)
1:29 l 조회 1070 l 추천 1
넷플릭스 세계관 통합됨 (레이디부두아)2
1:23 l 조회 2604 l 추천 1
양말로도 위치 추적하는 세상이 옴1
1:11 l 조회 3506 l 추천 1
엄마가 잘 하던 블로그를 닫은 이유7
1:04 l 조회 8103
와씨.. 이걸 어떻게 피해?3
0:43 l 조회 4494
뷔페먹고 알러지 온 사람3
0:39 l 조회 7974 l 추천 1
상하이 와이탄 현지 스냅 촬영 후기 .jpg3
0:32 l 조회 10596
모니카벨루치 뱅상카셀 둘째딸 (최신 근황)11
0:29 l 조회 18695
케이크 위 생화 장식 괜찮을까?…"식용 가능 꽃만 가능"
0:26 l 조회 1918
'음주운전=사회악' 자리 잡았나…경험률 2.1%로 뚝1
0:26 l 조회 112
지금 설윤아랑 박재정이 고음으로 맞다이 중인데3
0:16 l 조회 1288 l 추천 2
'달리는 폭탄' 픽시 단속 강화…학부모도 처벌 받을 수도
0:14 l 조회 798
자녀 담임에 "싸가지 없다" 폭언한 학부모…법원 "교육활동 침해"1
0:14 l 조회 1306
日, '다케시마의 날' 행사 강행…서경덕, 시마네현 지사에 항의
0:11 l 조회 459
블랙핑크 BLACKPINK - 'GO' M/V TEASER2
0:04 l 조회 1040
런던베이글뮤지엄 법인 '엘비엠' 더현대 서울에 아티스트 베이커리를 오픈3
02.23 23:56 l 조회 10619
탐정인 싸이코패스 무물 봤는데 혐의자들 심문하면서 농락하는걸 즐기고 감정노동이 없으니까 사건들도 다 걍 퍼즐맞추기 같다..
02.23 23:53 l 조회 4993
나만 인생이 뒤쳐졌나 생각이 들 때 개꿀팁172
02.23 23:52 l 조회 34640 l 추천 35
옛날에 이상한걸 부른적이 있음2
02.23 23:51 l 조회 4862 l 추천 2
로고 통합 한다했을때 말이 많았지만 결국 편리해진거.jpg14
02.23 23:44 l 조회 19588 l 추천 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