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작부터 아무것도 모른다는 봉태규, 옷이 저게 뭐지? 함.

일단 버스탐 ㅇㅇ
근데 뻐카 어딨지? 주섬주섬

근데 뽕태규 양복 주머니에서 굴비가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끼룩끼룩 바닷소리가 참 신선함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통에 굴비넣고 들어감
아 혼란스러워 ㅋㅋㅋㅋㅋㅋ

버스기사가 돈도 거슬러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전 주섬주섬 챙긴 태규찡

모니터 한번 보고

이상한 메세지를 봄, 봉태규가 주인공이라고 친절하게 알려줌 ㅋㅋㅋㅋ
친절하고 신선하다 ㅋㅋㅋㅋ

근데 뉴스 ㅋㅋㅋㅋㅋㅋ탐브라우니

탈주범이 나라니 하고 자책하는 태규, 그러다 옆을 돌아보니

읭? 똑같이 생김
두번봐도 태규찡인줄

ㅋㅋㅋㅋㅋㅋㅋㅋ옷이 똑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아차린 태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표정밬ㅋㅋㅋ


목이 조이더니 태규찌 파워가래를 뱉음 더러움 주의
가래가 진짜 파오후 그린
참 논란이 많은 사대강가래임

아 디러

사대강가래 맞더니 죽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도 토함 ㅋㅋㅋㅋㅋㅋ승객들 혼란, 여기서 나도 혼란ㅋㅋㅋㅋ

할매 그병이라면서 승객들 선동함

살겠다고 막 도망가는 사람들
승객들 겁나 다이나믹하게 창문으로 뛰어내림
승객들도 닌자임 ㅋㅋㅋㅋㅋ

혼자 남은 태규
병걸려서 슬퍼함 ㅜㅜ

기사님 방화복? 입고 다시 등장, 운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퍼하는 태규찡 ㅠㅠ 그때 새로운 승객들이 다음정거장에서 막 탐.

태규 옆에선 여자가 예뻐
발캡쳐 ㅈㅅ
근데 예뻐

ㅋㅋㅋㅋㅋㅋㅋㅋㅋ버스가 흔들려서 무릎이 닿으니까
어헣?
표정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쁜 여자
이때 음악이 터짐 ㅋㅋ이어폰 끼고 봐야함

예븐 여자한테 작업 시전 하는 태규

가방을 받으니까 여자가 ㅋㅋㅋ잽싸게 내려버림 근데

가져가야지! (애처롭)

뒤에 모자쓴 여자가 슥하고 나오더니 갑작 ㅣ태규손에 면도칼을 쥐어줌
이게 왠 전개야
스토리 전개 왜이래



빠른 상황판단 에 어이가 없음.


남자의 뒤로 다가가 면도칼을 SSG ☆

그랬더니
☆ 피가 ㅊ철ㅊ럴철 혐주의 ☆
☆어이쿠☆
대사가 캐 발랄ㄹ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파하는 남자 아얏!

피를 보더니 갑자기 혼란스러워 하는 태규찌
그러더니만 갑자기 엉덩이에게 돌진☆

빻빻빻빻☆ 혐주의 ☆

웩☆

난 드라큘라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빰☆
이게 결말임 ㅋㅋㅋㅋㅋㅋㅋ다들 적잖이 당황스러우시죠?
저도 이거 찾아볼수록 뒷통수 씨게 몇대 맞은 기분입니다
근데 은근 중독이라네 ㅋㅋㅋㅋㅋ
진지빼고 보ㅏ야함
그럼 전 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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