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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259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6/29) 게시물이에요

2013. 11월 기사입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딸을 안고...괴한에 흉기 찔려 숨진 엄마 | 인스티즈

마지막 순간까지 딸을 안고...괴한에 흉기 찔려 숨진 엄마 | 인스티즈

마지막 순간까지 딸을 안고...괴한에 흉기 찔려 숨진 엄마 | 인스티즈

마지막 순간까지 딸을 안고...괴한에 흉기 찔려 숨진 엄마 | 인스티즈

마지막 순간까지 딸을 안고...괴한에 흉기 찔려 숨진 엄마 | 인스티즈

마지막 순간까지 딸을 안고...괴한에 흉기 찔려 숨진 엄마 | 인스티즈

마지막 순간까지 딸을 안고...괴한에 흉기 찔려 숨진 엄마 | 인스티즈

마지막 순간까지 딸을 안고...괴한에 흉기 찔려 숨진 엄마 | 인스티즈

8개월된 막내딸을 편의점에서 돌보던 김씨는 "아기가 있다"고 소리치며 애원했지만 장씨는 아랑곳 않고 김씨를 칼로 찔렀다

마지막 순간까지 딸을 안고...괴한에 흉기 찔려 숨진 엄마 | 인스티즈

마지막 순간까지 딸을 안고...괴한에 흉기 찔려 숨진 엄마 | 인스티즈

범인이 도망친후 칼에 찔린 피해자가 제일 먼저 했던 행동은....

마지막 순간까지 딸을 안고...괴한에 흉기 찔려 숨진 엄마 | 인스티즈

울고있는 딸을 안아주는 일이었습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딸을 안고...괴한에 흉기 찔려 숨진 엄마 | 인스티즈

마지막 순간까지 딸을 안고...괴한에 흉기 찔려 숨진 엄마 | 인스티즈

마지막 순간까지 딸을 안고...괴한에 흉기 찔려 숨진 엄마 | 인스티즈

마지막 순간까지 딸을 안고...괴한에 흉기 찔려 숨진 엄마 | 인스티즈

마지막 순간까지 딸을 안고...괴한에 흉기 찔려 숨진 엄마 | 인스티즈

마지막 순간까지 딸을 안고...괴한에 흉기 찔려 숨진 엄마 | 인스티즈

마지막 순간까지 딸을 안고...괴한에 흉기 찔려 숨진 엄마 | 인스티즈

마지막 순간까지 딸을 안고...괴한에 흉기 찔려 숨진 엄마 | 인스티즈

마지막 순간까지 딸을 안고...괴한에 흉기 찔려 숨진 엄마 | 인스티즈

마지막 순간까지 딸을 안고...괴한에 흉기 찔려 숨진 엄마 | 인스티즈

마지막 순간까지 딸을 안고...괴한에 흉기 찔려 숨진 엄마 | 인스티즈

마지막 순간까지 딸을 안고...괴한에 흉기 찔려 숨진 엄마 | 인스티즈

마지막 순간까지 딸을 안고...괴한에 흉기 찔려 숨진 엄마 | 인스티즈

마지막 순간까지 딸을 안고...괴한에 흉기 찔려 숨진 엄마 | 인스티즈

마지막 순간까지 딸을 안고...괴한에 흉기 찔려 숨진 엄마 | 인스티즈

마지막 순간까지 딸을 안고...괴한에 흉기 찔려 숨진 엄마 | 인스티즈

마지막 순간까지 딸을 안고...괴한에 흉기 찔려 숨진 엄마 | 인스티즈

마지막 순간까지 딸을 안고...괴한에 흉기 찔려 숨진 엄마 | 인스티즈

마지막 순간까지 딸을 안고...괴한에 흉기 찔려 숨진 엄마 | 인스티즈

마지막 순간까지 딸을 안고...괴한에 흉기 찔려 숨진 엄마 | 인스티즈

과거 기사 입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23일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강화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강도살인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장모(29)씨에 대해 사형을 구형하고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20년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피해자는 5남매를 부양하며 누구보다도 성실하게 살아왔던 선량한 국민이었다"며 "8개월 딸 앞에서 어쩔 수 없이 죽음을 맞이한 피해자의 억울하고 처절한 심정을 헤아려 극악한 죄를 저지르고도 진지한 반성없이 변명만 일삼는 피고인을 영원히 격리시켜달라"며 이같이 구형했다.

이날 법정에 증인으로 나온 피해자의 남편은 "막내딸이 자라서 엄마를 찾을텐데 뭐라 답해줘야 할 지 모르겠다"며 "죽어가면서도 딸아이를 부르던 아내의 비통한 맘을 헤아려 피고인을 처벌해달라"며 눈물을 쏟았다.

8개월된 막내딸을 편의점에서 돌보던 김씨는 "아기가 있다"고 소리치며 애원했지만 장씨는 아랑곳 않고 김씨를 칼로 찔렀다. 장씨는 그 사이 손님이 들어온 기척을 느끼고 돈을 훔치지 못한 채 달아났다. 5명의 자녀를 둔 김씨는 남편을 대신해 새벽에 편의점을 지키고 있다가 변을 당했다.

김씨는 장씨의 칼에 찔려 의식을 잃어 가는 중에도 계산대 아래서 울고 있던 막내딸을 껴안고 있었다

범인은 현재 무기징역 판결을 받고 복역중입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딸을 안고...괴한에 흉기 찔려 숨진 엄마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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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
어떡해 진짜 눈물만 난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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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랑이는 몰랑몰랑  몰랑이는암것두몰랑♥
아... 이 사건 진짜 다시 봐도 화가 치밀어 오른다 진짜 용서할 수가 없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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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소시야우리오래가자♥
진짜 저런놈들까지 사람취급을 해줘야하나 동물이라는 표현도 아깝다 그냥 사형시켜버렸으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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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진 테라다 타쿠야  크로스진 4주년♡
가족들은 얼마나 가슴 찢어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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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ㅈㅇ♡  사랑합니다, 사랑하세요
미들이 술만 먹었다고 하면 감형해줄줄 알고 술먹었다고 그러네 정신머리가 어떻게 생겨먹었길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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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키아
살인마는 죽입시다 그냥 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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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짬뽕  마이쪙♥
아 제발....진짜 이런 글 볼때마다 마음찢어짐... 자식들은 얼마나 원통할까...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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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_SUGA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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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성규가 뭐라규  알았다규
술먹고 범죄 저지르면 감형할게 아니라 더 엄벌을 내려야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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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아옹
아 진짜속상해서 눈물난다 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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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년  아이도루전부사랑해요
아 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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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빙수덕후
어머니가 따님 달래는 마지막 모습에 눈물나고 검찰이 호소하는 말에 눈물 또 한번 났어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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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보스  호로록
아 진짜 마음아프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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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피엥
와 진짜..... 짜증난다 기사 괜히 봤다 진짜 소름돋고 진짜 저게 사람이 할 짓인가요? 저거 짐승만도 못한ㅋㅋ 살아서 뭐합니까 죽여야돼 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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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신하균
왜태어났음 ?? 진짜 할말이 없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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