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89216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939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6/30) 게시물이에요

소름이 돋을 정도로 밥에 집착하는 남편 | 인스티즈

소름이 돋을 정도로 밥에 집착하는 남편 | 인스티즈

소름이 돋을 정도로 밥에 집착하는 남편 | 인스티즈

소름이 돋을 정도로 밥에 집착하는 남편 | 인스티즈

http://m.pann.nate.com/talk/332151139&currMenu=category&stndDt=20160628&page=3&gb=dℴ=N&page=3&rankingType=total&currMenu=category

대표 사진
연아찡♡
자식때문에 이혼안한다는건 핑계죠...
그래도 남편이라고 없이 살려니 겁이나서 그러는거지
자식은 스트레스받고 크는 엄마보는게 더 힘들듯

9년 전
대표 사진
황남기  헌법
핑계는 아니고 정말 자식 생각하는 마음이죠.
엄마가 자기 때문에 일찍 이혼하지 않고 더 고생했다는 거 알아서 힘든 것도 있을 수 있겠지만은
정말 아빠없이 자랐을 때 결핍되는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게 먼저 생각되는 것도 엄마 마음이죠.
게다가 글쓴이 분 부모님도 이혼하셨다니까, 뭔지 더 잘 아실겁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롤덕후
내기준 자식때문에 이혼안하는경우도많음
남편이싫어도 자식 아빠없는 아이키우고싶지않아서
내주위도그런분몇분계심 맘이안타깝

9년 전
대표 사진
GD탑대성태양승리
첫번째 베댓 자기 일 아니라고 되게 무책임하게 말씀하시네‥‥
9년 전
대표 사진
잭슨
울 아빠 같....... 애 핑계대지 말라는 건 뭐지.
9년 전
대표 사진
자바칩 모히또 그라니따  워후
난 첫번째 핑계 공감임. 애도 스트레받음. 내가 그랬거든
9년 전
대표 사진
우왕굿 b
2222 저는 그래서 중딩때쯤 엄마 왜 이혼 안하냐고 물어보기도 했는데 엄마가 그 말 듣고 정신이 번쩍 들더라고 하시더라구요. 지금은 이혼하셔서 엄마 아빠 둘다 각자 잘 사시세요.
9년 전
대표 사진
자바칩 모히또 그라니따  워후
저도여..전 제가 이혼하라고 말했었고 실제로 이혼하셨죠. 지금 생각해도 차라리 잘 된 일 같아요
9년 전
대표 사진
찬동  DEAN
베댓 첫번째 핵공감
9년 전
대표 사진
찬동  DEAN
난 그걸 바라지않습니다 엄마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기대가 돼  한편은 걱정이 돼
글쓴이도 이혼을 겪어서 결정을 못 내리는 걸로 봐서는 첫번째 댓글의 경우도 있겠지만 아닌 경우도 있는거 같다...
9년 전
대표 사진
기대가 돼  한편은 걱정이 돼
그렇지만 앞으로 1~2년도 아니고 글쓴이가 행복한대로 사시면 저런 가치관을 심는 아빠밑보다 오히려 그게 더 아이에게 좋을 수도 !!!
9년 전
대표 사진
sjfncidi
울 아빠같네 울엄마랑 나도 외식하고와서 또 집에서 밥차려달라고 하는 아빠 이해안갔는데 저런사람이 세상에 또있을줄이야 그냥 이기적이고 부인생각 안하는사람같음 울아빠보면
9년 전
대표 사진
도수하
첫번째 댓글 공감가네요
아이 핑계때문에 이혼안한다는게
직접 겪지않으면 몰라요
덕분에 져도 없던 혐오증이생김

9년 전
대표 사진
예레미아  냥미쨩~쿠흐흐흐
요즘같은 세상에 아빠없이 크는건 별로 안무서움...다만 경제적으로 자립이 힘듬...애키우는 아줌마가 남밑에서 벌어봐야 잘해도 200 정도일텐데...저런인간이 양육비는 당연히 안줄거고..애 입히고 먹이고만 해도 50은 그냥 빠지는 셈이고 나머지로 세금내고 먹고 살려면 빠듯함...집이 없다면 더더욱 힘들것이고....애가 아프기라도하면 아찔함...내 한몸이면 안먹어도 사니깐 이혼이 쉽지....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헌혈의집이 꺼낸 두쫀쿠 다음 아이템.jpg13
5:56 l 조회 13841 l 추천 1
천국 대신 지옥을 선택한 남자
5:50 l 조회 3812 l 추천 2
아들-며느리한테 왜 버림받았는지 모르겠다는 어머니.jpg11
5:49 l 조회 10341
결혼하면서 '비혼주의자이던 제가' 이 한 줄을 참는 게 그렇게들 어려운가
5:46 l 조회 2655
˗ˋˏ 와 ˎˊ˗ 대구경북 최저임금 안준다는 법 만들었대4
5:45 l 조회 6462 l 추천 1
사람한테 돌 던지자 엄마의 반응.gif
5:37 l 조회 4720
우리나라 지도에서 서울이 없어지면???
5:35 l 조회 643
사회초년생들은 알아둬야 할 날짜 세는 표현들3
5:30 l 조회 1786 l 추천 1
몇몇 브랜드들이 이번 봄에 밀고 있다는 구두13
5:28 l 조회 11224
생각이 너무 많아서 생각에 매몰되는 생각분들아 꼭 읽어봐라
5:25 l 조회 1723
AI 붐, 칩 다음은 메모리?···국내 개미들, '대장' 엔비디아 팔고 '이것' 샀다
5:24 l 조회 1388
7년간 명품 브랜드 런웨이 씹어먹고 은퇴해버린 모델1
5:23 l 조회 5588
아침부터 위협운전 당했는데 이거 신고 됨?
5:20 l 조회 506
운동화 신는 승무원 늘어난다…제주항공, 스니커즈 도입
5:14 l 조회 565
고양이에게 마술을 보여줬다
5:14 l 조회 432 l 추천 1
해외 도리토스 과자 광고
5:12 l 조회 220
대한민국 빵값이 비쌌던 이유
5:10 l 조회 1455
탈세 의혹' 김선호 타격 맞나…디플 '현혹' 측 "공개 일정 미정”
5:08 l 조회 145
사장님이 너무 솔직하다
5:05 l 조회 405
언더커버 미쓰홍 선장과 예삐 정체 궁예 중 가장 신빙성 있는 썰
5:04 l 조회 934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