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277&aid=0003785510
11일(현지시간) 정보기술(IT) 전문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윈도우폰 사용자들이 증강현실
게임 '포켓몬 고(Pocketmon Go)' 윈도우버전을 만들어달라는 내용의 탄원서에 서명했다.
이들은 탄원서를 통해 "윈도우10과 윈도우10 모바일 이용자들은 이미 100만명에 달하고
있는 만큼 닌텐도와 나이언틱이 포켓몬 고 윈도우 버전을 만들어줄 것을 간곡히 부탁한다"고
말했다.
앱 분석 회사인 센서타워(Sensor Tower)에 따르면 지난 주말 미국과 호주 무료 다운로드
애플리케이션(앱) 순위 1위를 차지했으며, 현재 미국에서만 누적 다운로드 7500만 건을
기록했다.
포켓몬 고는 iOS마켓을 통해서만 하루에 1600만달러(약 183억원)을 올렸다.
인기 게임 '클래시오브로얄'이 올린 하루 35만달러(약 4억원)의 매출을 압도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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