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한 강아지가 햇빛도 들지 않는 낡은 집에 갇혀 도로에 버려지는 안타까운 사건이 벌어졌다.
최근 동물 전문 매체 히어로바이럴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시의 한 도로에 버려진 강아지 '월터'의 안타까운 사연을 전했다.
월터는 최근 로스앤젤레스 시의 차량 통행이 많은 한 도로에 버려졌다가 '게토 동물 구조 단체'에게 구조됐다.
구조 당시 월터는 빛도 들지 않는 낡은 판잣집에 갇혀 있었으며 피부병으로 인해 몸의 털이 빠지는 등 건강 상태도 좋지 않았다.
게다가 녀석은 버려진 충격으로 인해 몸을 잔뜩 웅크린 채 구조단체의 손길도 거부했다.
결국 구조 단체 직원들은 녀석을 강제로 끌어내서야 안전하게 구조할 수 있었다.
월터를 구조한 보호 단체 측은 "월터는 현재 동물보호소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며 "다행히 피부병과 영양 부족 외에는 건강에 큰 위험이 없다"고 전했다.
이어 "공포와 두려움을 느끼던 것도 많이 진정됐다. 지금은 보호소 직원의 손길도 편안하게 받아들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월터는 향후 새로운 주인을 만날 때까지 보호소에 머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www.insight.co.kr/newsRead.php?ArtNo=73856 여기들어가면 영상있따눙.,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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