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편은 감자별 2화를 올릴건데 나중에 보여줄 에피소드들을 위해서
초반 부분이 큰 재미가 없더라도 보고 가야 이해가 되는점을 참고해서 참고 봐주세요
(나름 흥미진진함)
하연수와 여진구 고경표 이 셋의 러브라인을 중점으로 진행시킬 예정.
1화부터 마지막까지 쭉 달려 봅시다.
2화만 9편인점 주의
1화랑 이어짐.
세상 모르고 자는 선자
진아: 끄아아아아악
진아가 소리지르는거 듣고 잠이 번쩍 깨는 선자
선자: 진아야!!!
쓰러져있는 의문의 남성
선자: 진아야!!!진아야!!
진아: 엄마!!!
선자: 뭐 왜그래
쓰러져있는 의문의 남자
선자: 엄마야, 저거 뭐야? 누구야?
진아: 몰라ㅠㅠㅠ
선자: 무슨 일이야? 왜 사람이 저기 누워있어?
선자: ...너...이걸로 저 사람 찍었냐?
진아: 막 따라오길래..무서워서 나도 모르게...ㅠㅠㅠ
선자: 아무리 무서워도 이걸로 사람을 찍냐 이 미친..
진아: 아 그러게 왜 데리러 안나와!!!!!
선자: 너 클났다. 저 사람 죽었으면 어떡할래?
선자: 여..여보세요??여보세요!
진아: ㅈ..죽었어?
선자: 죽었어 죽었어. 너 이제 큰일났다
진아: 아이씨...
선자가 의문의 남자 팔들어보는데 힘없이 떨어짐
선자: 이거봐 죽었어!!
진아: 어? 아니야 안죽었어 안죽었어 숨셔! 숨!
선자: 정말?
(선자도 귀대봄)
진아: 안죽었지? 기절한거야
선자: 죽었으면 파서 버려야되나 어쩌나 순간 별 생각을 다했네.
아이씨 심장이야
진아: 왜 안깨나?
진아: 여보세요!
..끄떡없음
선자: 계속 해보자
진아: 여보세요!!
선자: 여보세요×20 뺨치기 ×20
진아: 여보세요×20
선자: 아휴 왜 이렇게 안깨나? 안되겠다 일단 집으로 데려가보자
진아: 집에?
선자: 그럼 땅바닥에 그냥 버리고 가? 이것 좀 잡아봐
낑낑 거리지만 어림없음
기절중
진아가 업어보지만 엎어짐
선자가 업어도 역부족
둘이 끌고갈래도 힘듦
진아: 우리 둘 힘만 갖고는 안돼
..
옆에 있던 각목 발견
바베큐처럼 들고감ㅋㅋㅋㅋㅋㅋ
달밤에 바베큐 옮김
선자: 아이고 어깻죽지야 아유 이게 무슨 일이야 진짜
남들이 보면 멧돼지 잡은 줄 알겠네
진아: 아 계속 안깨나면 어떡하지?
선자: 깨나도 문제다. 몇푼 달라그러면 어떡할거야 기집애야
선자: 아이고 너땜에...
그때 줄이 풀리면서 의문의 남자가 떨어짐
선자: 아이고!
주섬주섬 일어나는 의문의 남자
선자: 괘..괜찮아요?
의문의 남자: 아..아....
선자: 아니 내 딸이 치한인줄 뭐 그런건줄 알고 살짝 밀쳤는데 이상하게 기절을 했길래...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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