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노무현 대통령이 2006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에서 대본도 없이 2시간 동안 전작권 환수의 필요성과 똥별들의 직무유기를 지적하며 열변을 토하던 명연설 중 나온 한 마디
상대의 도덕적 결함을 지적하면서 반대로 떳떳한 본인은 도덕적 우위에 있음을 드러내는 기개의 상징처럼 자리잡음.
영화 광해,여러 야권 정치인들,이번 광화문 시위 영상을 보면 많은 시민들이 이 말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표현은 영어권에서 쓰는 "Shame on you"라는 표현으로 한국어에선 잘 사용하지 않는 표현이었으나 노대통령의 표현이 야권인사,지지자들에게 큰 영향을 끼쳤음을 알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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