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벤치에 앉아있는 장윤주의 마음을 얻는 미션에 장위안에 이어서 이제는 알베르토 차례 😆
두구구두ㅜ구구두두두두구

"안녕하세요" 라며 다정하고 젠틀한 목소리로 말거는 알베

앉아있는 장윤주에게 화분을 건네 줌


미소가 정말 예쁘다고, 그 미소 다시 보고싶어서 화분 줬다고 말하는 알베

ㅋㅋㅋㅋ 현실 감탄

모르는 사람이 화분을 주니까 "이거 왜 주는거에요?" 라고 묻는 윤주
다른 패널들도 뭐라고 함ㅋㅋ 하지만 끄덕없는 알베르토

답례로 뭘 하나건네줌


췌엣.. 흥칫뿡..

"뭐 좀 적어드릴까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표정 안습

장위안 장윤주 포함해서 많은 사람이 전화번호를 적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시를 적어준다는 알베르토

성시경 진짜 놀라함 ㅇㅅㅇ (발캡쳐 지송...)

투덜투덜

시를 적기 시작함




이탈리어로 쓴 시를 읽는 중

"뜻은 나중에 찾아보세욥
되게 유명한 시인데.."

궁금해짐

혼자 씁쓸한 짱위안 ....

여기서 끝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일상적인 대화로 이어나감

진심으로 감power탄하는 mc들

"혼자 음악 들으면서 쉬려고 나왔어요"

혼자 음악들으려고 나왔다니까 언니네 이발관 좋아하냐고 물어보면서 대화 이어나가는 우리의 알베르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래로 공통점을 찾음

악수까지 성 ! 공 !

-끝-

좋아하는 취향을 나누니까 좋다고 함ㅎ

그런데 적어준 시는 무슨 뜻일까?

"해가 뜨지 않은 하룻밤만 내게 주세요"

영원한 밤을 주세요 라는 뜻!

희 비

연애의 신이 오셔따~~~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야 밝게 웃는 알차장ㅋㅋㅋ 귀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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