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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원래 제우스랑 결혼할맘없었는데 제우스 망할세끼가 뻐꾸기로 변ㅋ신ㅋ하여 헤라의 동정심을 산뒤 결혼했다함.....
그리고 제우스 이놈의 신세끼는 가니메데라고 미소년도 납치하여 조강지처헤라의 딸이자 청춘의 여신 헤베를 대신하여 신들연회에 술따르는일시킴. 헤베가 다리를다치는바람에 라곤하지만 제우스 대다나다 ㅋㅋㅋㅋ
납치는 어케했냐구요????초기신화에는 화오리바람으로 했다 하고 후기신화에는 독수리로 변ㅋ신(가만보면 변신 오질나게 좋아하는 제우스.... 비에 구름에 곰에 뭐에 신의 능력을 요따구로 쓰시넹ㅋ)

여자후리기에 이어 남자까지 본격세력확장했음 큰일날뻔했다능.

제우스를 바라보는 헤라의 눈빛.jpg
한가지 사족을 붙이자면 목성이 쥬피터(제우스의 로마식 이름)잖아요. 거기 4대위성들의 이름은 제우스의 연인들에서 따왔습니다....행성에서도 이름따라가나봄 ㅋㅋㅋ허허
우웅????목성의 4대위성????그게 뭐에여????하실까봐 설명충돋게 설명써드림
-에우로파[유로파],가니메데스,칼리스토, 이오

어휴...제우스세끼...똥차세끼 하는 게녀들 표정.jpg

이건 조강지처 헤라와의 한때.
지가 꼬셨으면 잘해주든가 만날 여자나 쳐만나러다니니까 헤라가 늘 까칠할수밖에 없었을듯.
그리고 제우스뿐 아니라 그의 형제 및 그의 아들들도 아버지만큼은 아니지만 막장짓 많이 했음. 사실 인물관계도 보면 개족보도 이런 개족보도 없음.
막장력이 임성한보다 더 강할거같숴.

그러나 천하의 제우스도 가지지못한 여신이 하나 있었음
바로 테티스. 존니스트 미인이어서 제우스말고도 노리는남신들이 많았다합니다.
왜냐면 제우스가 또 꼴에 자기아버지 크로노스랑 할배 우라누스처럼 자식에 의해 자기자리 뺏길까봐 두려움이 많았음(이것도 참 ..콩가루집안일세)
근데!!!!!하필 예언이 또 테티스랑 결혼하는남자들아 잘들어!!!결혼해서 아이낳잖아 그럼 그아이는 무조건 자기아버지보다 세 걍 쎄 이런내용임..
그래서 멘붕에 빠진 제우스는 어케했냐면 테티스를 다른인간남정네에게 강제시집보냄...헐....할말은 많으나 하지않겠다....ㄷㄷㄷ
참고로 테티스가 이때 임신해서 낳은아이가 바로 우리가 잘아는 아킬레우스!(뜨든)

이건 테티스가 제우스에게 트로이전투나간 내아들 좀 잘부탁함 하고 청탁하는모습(수정함-내가 새벽에 글써서 착각했다능...국적불문하고 어머니의 마음은 비슷한듯)

제우스...이분 참 위대한 병의신인거같음ㅋ
아 마무리 어케해야할지 암튼 기승전 제우스 개갞끼를 외치면 마무리함.
마지막 급추가
참고로 제우스는 본처 헤라 소생 자식들에겐 좀 시큰둥해하고
아테나나 헤르메스 등 걍 지맘에 드는 자식들을 제일 이뻐했다함..특히 헤르메스는 완전 비서실장처럼 총애하시어 곁에 자주 데꼬다님.
그래서 헤라는 헤르메스를 제외하고 제우스소생 다른자식들도 껄끄러워하거나 싫어함. 그중 헤라클레스가 제일 헤라덕에 개고생한듭.
(참 놀랍구 아이러니하게 헤르메스에겐 헤라도 크게 적대감이 없었다함....
난 이거 헤르메스가 전령의 신임동시에 사회생활에 적합한 특화된 이빨을 잘까는게 좀 한몫한거같다고 궁예해봄ㅋㅋㅋ)

이오(소로 제우스가 변신시켜놓음)랑 바람피다가 딱걸린 제우스. 눈치깐 헤라는 저 소 내ㅋ놔 ㅋ하는중ㅋ

제우스와 헤르메스 같이 있는모습.

이제 진짜 끗임. 개노잼글보시느라 고생했음
또다른 그리스 신들중에 하나 골라잡은뒤 안티글 쓰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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