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공감 ㅋㅋ회사 다닐때 상사 갑질 억지로 참고 살다보니까집에와서 엄마한테 짜증 다 풀어버림...정말 싫은건 싫다고 확실히 말하고 그 뒤론 신경안쓰는 것이 젤 속편하다는 거 아는데 현실에선 그랬다간 사회생활 부적응자 딱지얻거나 아님 짤려서 실직자됨......ㅎ인생 개마이웨이하고 사는 사람이 영원한 나의 롤모델입니다ㅠㅠ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