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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16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7/1/04) 게시물이에요

한국에 들여오고 싶은 푸드 프랜차이즈 | 인스티즈

남아공의 국민 패스트푸드 브랜드. 1987년 남아공 수도인 요하네스버그에 첫 매장을 오픈, ‘페리페리’ 소스에 버무린 바비큐 치킨 요리를 선보이며 남아공은 물론 아프리카 전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지금은 아프리카뿐만 아니라 영국, 캐나다, 인도, 싱가포르를 포함한 30여 국가에 약 1000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선보이는 메뉴도 치킨 바비큐에서 햄버거, 피타, 샐러드, 치킨윙 등으로 다양해졌으며, 하랄 메뉴나 카레 치킨 등 현지 입맛에 맞는 로컬 메뉴도 선보이고 있다. 난도스 매장에서 판매하는 페리페리 소스는 남아공의 인기 아이템 중 하나로 관광객들도 기념품으로 많이 구매한다.

한국에 들여오고 싶은 푸드 프랜차이즈 | 인스티즈

한국에 들여오고 싶은 푸드 프랜차이즈 | 인스티즈

네팔 최초의 스페셜티 커피 로스터. 히말라야 산맥의 해발 1200m 지역에서 재배한 아라비카 원두만을 사용, 세계 어느 카페에서도 맛볼 수 없는 독특한 커피를 마실 수 있다. 네팔 여행 중 꼭 들러야 하는 명소 중 하나로, 특히 카트만두 본점은 세계 곳곳에서 온 여행자가 몰리는 만남의 장소로 유명하다.

1999년 첫 매장 설립 후 수년 사이에 포카라와 좀솜까지 매장을 확장했으며, 지금은 네팔 외에 인도, 영국, 캐나다에도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에 들여오고 싶은 푸드 프랜차이즈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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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유기농 전문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레온의 인기 비결은 현지산 유기농 재료로 만든 다채로운 메뉴. ‘타이 그린 치킨’, ‘모로코식 미트볼’, ‘브라질식 블랙빈’ 등 레스토랑 수준의 훌륭한 요리를 패스트푸드처럼 빠른 서비스로 즐길 수 있다.

테이크아웃 박스나 음료수 컵 등 모든 용기를 재활용 제품으로 사용, 환경 보존에도 힘쓰고 있다. 2016년에 첫 해외 매장을 미국에 오픈할 예정이며, 그 밖에 아시아와 남미 진출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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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패밀리 레스토랑 프랜차이즈. 홍합과 프렌치프라이가 함께 나오는 벨기에 전통 요리 ‘물 프리트(Moules-frites)’로 유명하다. 총 13가지의 물 프리트 메뉴를 선보이고 있는데, 백포도주와 버터에 조린 전통 레시피부터 카레나 머스터드 소스를 첨가한 신메뉴까지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큰 냄비에 가득 담겨 나오는 푸짐한 양이 매력적. 바삭한 벨기에식 프렌치프라이도 빼놓을 수 없다. 물 프리트 외에 연어 스테이크나 비프 타르타르 등의 메인 요리를 선보이며, 메인 요리와 디저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코스 메뉴도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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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해산물 전문 레스토랑 프랜차이즈. 1896년에 해산물 유통업체로 시작, 이후 레스토랑, 스낵 숍을 운영하다 2005년 대대적으로 조직을 재구성해 오늘의 독일 대표 레스토랑 체인으로 자리매김했다. 독일과 오스트리아를 중심으로 유럽에만 400여 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고, 두바이를 비롯한 중동 지역에도 진출했다.

새우샐러드, 생선 샌드위치, 절인 청어, 구운 연어 등 간단한 스낵부터 메인까지 다양한 메뉴가 마련되어 있다. 새우프라이나 피시앤드칩스 등 테이크아웃용으로 좋은 간식 메뉴도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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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의 허머스 전문 레스토랑 프랜차이즈. 중동의 영향력 있는 사업가 크리스핀 스페어가 설립한 브랜드로 2008년 사우디아라비아에 첫 매장 오픈 후 현재 레바논을 포함한 5개국에 10여 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셈솜이 내세우는 브랜드 특징은 현지에서 재배한 신선한 재료와 중동 전통 레시피를 이용한 건강한 메뉴를 선보인다는 것.

병아리콩을 갈아서 만든 ‘허머스’나 레바논식 미트볼 ‘케베’, 솜사탕처럼 부드러운 ‘로즈워터 아이스크림’ 등 몸에 좋고 영양가 높은 재료로 만든 100% 베지테리언 요리를 맛볼 수 있다. 2015년 말 뉴욕 에스터 플레이스에 미국 첫 지점을 오픈하며 본격적인 해외 진출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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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행 중 꼭 맛봐야 할 음식이 있다면 바로 ‘푸틴’일 것. 퀘벡 주에서 처음 시작된 캐나다의 국민 간식으로 프렌치프라이에 치즈와 그레이비를 첨가,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제대로 된 푸틴을 맛보려면 푸틴의 본고장인 퀘벡 주로 향하는 것이 최고지만, 토론토나 밴쿠버 등의 대도시에서도 충분히 훌륭한 푸틴을 맛볼 수 있다.

스목스 푸티너리는 그중에서도 가장 다양한 종류의 푸틴 메뉴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2008년 토론토에 첫 매장을 오픈, 기존의 그레이비와 치즈를 넘어선 30여 가지의 다양한 토핑을 선보이며 캐나다 대표 푸틴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캐나다에 60여 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엔 라스베이거스와 LA 등 미국 주요 도시에까지 매장을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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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대표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러시아 전통 펜케이크인 ‘블리니’를 비롯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1998년 모스크바에 오픈한 작은 푸드스탠드로 시작, 지금은 맥도날드와 경쟁하는 러시아 최대 규모의 패스트푸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첫 매장 오픈 당시엔 블리니만 취급했지만, 프랜차이즈를 확장하면서 보르쉬나 펠메니 등도 선보이기 시작, 지금은 식사와 디저트를 포함한 수십 가지 메뉴가 마련되어 있다. 현재 러시아에 200여 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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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식 바비큐 ‘슈하스코’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 프랜차이즈.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을 연상케 하는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다양한 사이드 메뉴가 마련된 샐러드바, 그리고 메뉴 하나하나 정성을 다해 준비해주는 품격 있는 서비스로 브라질은 물론 미국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1979년 브라질 남부 도시 포르투알레그리에 첫 매장을 오픈, 현재 미국과 브라질에 29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데, 재미있는 사실은 본토인 브라질 보다 미국에 더 많은 지점이 자리하고 있다는 것. 제한 없이 즐길 수 있는 스테이크와 뷔페 스타일의 샐러드바가 푸짐하게 즐기는 미국인의 식성에 딱 들어맞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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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에 본사를 둔 호주의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프렌치 프라이 위주의 100% 베지테리안 메뉴를 선보인다. 2004년 시작한 푸드트럭을 발판으로 2005년 멜버른에 첫 매장을 오픈, 현재 호주 전역에 11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고급 튀김 오일과 현지산 감자만을 사용, 일반 프렌치프라이와는 차원이 다른 깊고 깔끔한 맛을 선사한다.

소스는 홈메이드 레시피를 이용, 아메리칸, 파리지앵, 멕시칸 등 12가지 종류가 마련되어 있어 다채로운 맛으로 프렌치프라이를 즐길 수 있다. 프렌치프라이 외에 햄버거와 핫도그, 너겟 등의 메뉴도 선보이고 있는데, 역시 100% 베지테리안 재료를 이용, 맛과 함께 건강도 챙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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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전통 음식 고르디타를 전문으로 하는 레스토랑 프랜차이즈. 멕시코와 미국 60여 도시에 약 200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멕시코 음식 하면 타코, 부리토, 케사디야 등의 텍스멕스(Tex-Mex) 요리를 떠올리기 마련인데, 고르디타는 순수한 멕시코 전통 요리로 멕시코 중부에서 특히 많이 즐기는 별미로 유명하다.

도나 토타에서 선보이는 고르디타 역시 전통 레시피를 그대로 이용한 것으로 옥수수가루로 만든 토르티야에 비프 스튜, 돼지고기 튀김, 초리조 소시지 등의 토핑을 첨가, 바삭한 토르티야와 토핑이 어우러진 맛이 일품이다. 멕시코에선 흔히 볼 수 있는 메뉴지만, 그 밖의 국가에선 멕시코 레스토랑에서도 보기 힘든 요리로 멕시코 여행 중 꼭 맛봐야 하는 음식 중 하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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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들여오고 싶은 푸드 프랜차이즈 | 인스티즈

타이완의 스트리트푸드 프랜차이즈. 타이베이에 있는 스린 야시장의 명물 ‘라지 프라이드 치킨’을 주메뉴로 선보이고 있다. 겉 보기엔 식사 공간도 갖추지 않은 스트리트푸드 체인처럼 보일지 몰라도 호주, 싱가포르, 캐나다, 말레이시아 등에 5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는 타이완 대표 프랜차이즈로 꼽힌다.

가장 인기 있는 아이템은 뭐니뭐니 해도 커다랗게 썬 가슴살을 기름에 바싹 튀긴 ‘오리지널 라지 프라이드 치킨’. 부드러운 가슴살과 바삭하게 익은 튀김옷이 일반 프라이드 치킨과 비교되는 풍부한 맛과 식감을 선사한다. 한 손에 들고 즐길 수 있도록 조각으로 판매하는 것도 핫스타의 특징. 치킨 외에 버섯, 고구마, 감자 튀김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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