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사람이, 한 명씩 돌아가며 내게 그 짓을 했어요.”
베트남 중부 빈딘성에서 만난 한국군 성폭력 피해자들의 이야기이다.
“너무 무서웠어. 너무 독악했어. 지금도 나는 여전히 당신들 한국 사람이 무서워.”
“따이한? 아이고, 나는 몰랐어요. 당신들이? 한국 사람인 줄 알았으면 안 만났지.”
http://m.huffpost.com/kr/entry/714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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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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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사람이, 한 명씩 돌아가며 내게 그 짓을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