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태수 (프로게이머)
별명이 빅맨
김태균 (개그맨)
찌라시에서 정말 거대하다고 돌아다닌적있는데,이후 찌라시가 루머인지 아닌지 경찰서에서 확인하는 자리가 있어서 직접 경찰관들에게 증명했다고 마녀사냥에서 썰을 푼적이 있다. (확인한 결과 찌라시가 사실이었다고....)
가레스 베일 (축구선수)
사진들을 보면 대물로 추정된다
마리오 괴체 (축구선수)
벤 에플렉 (영화배우)
https://auscaps.me/2014/12/11/ben-affleck-nude-in-gone-girl/ <-여기서 확인
마이클 패스밴더 (영화배우)
영화 '셰임'을 보면 실제로 볼 수 있다. 조지 클루니는 패스벤더를 빗대어 '뒷짐 지고도 골프를 칠 수 있다'고 농담했다.
리암니슨 (영화배우)
영화에서 전라노출장면을 찍은 적이 있다. 빗속을 나체로 뛰어다니는데 그것이 흔들리면서 양쪽 허벅지를 찰싹찰싹 때리는게 압권...
윌럼 더포 (배우)
헐리우드에서 "남자의 그곳"이 크기로 유명한 배우다. 안티크라이스트에 등장할 당시 성기 노출 장면은 대역으로 처리했는데, 보통 이런 경우 배우 본인이 노출을 거부하거나 추가 개런티를 요구해서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더포의 경우 당시 감독인 라스 폰 트리에가 인터뷰[1] 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더포의 그곳이 "너무 커서" 차마 화면에 넣을수가 없었다고 한다. 어느 정도냐면 감독 말로는 "그걸(?) 본 사람들이 전부 매우 혼란스러워했다고."
또한 에드워드 노튼은 토크쇼에서 직접 본 건 아니고 더포와 "Last Temptation of Christ"에서 같이 작업한 하비 키텔을 인용했는데, 그의 말에 따르면 당시 예수 역을 맡은 더포가 십자가에 묶인 채 매달리는 장면이 있었다고 한다. 근데 그 과정에서 옷 밖으로 그곳이 삐져나왔는데 묶여있으니 어쩔 수가 없어서 더포가 "친구들, 좀 도와주지 않겠나"고 했는데, 이 광경(?)을 본 스태프 중 한 명이 키텔을 보며 "저거 소품이나 동물 물건 아냐??"라고 경악했다고 한다.
라다멜 팔카오 (축구선수)
잉베이 맘스턴 (가수)
최자 (가수)
최자뜻이 최강자지의 준말이고 한다.
동료이자 어린시절부터 친구였던 개코의 표현으로는 2차 성징을 시작하는 시기에 이미 어른의 그것이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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