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46071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68
이 글은 8년 전 (2017/3/22) 게시물이에요

[다이어트칼럼] 다이어트 식단, 조리법만 바꿔도 된다? | 인스티즈


요요 없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올바른 다이어트 식단이 필수적이다. 영양소가 균형있게 들어있고, 칼로리는 낮지만 포만감을 줄 수 있는 식단이 좋은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할 수 있다.

올바른 다이어트 식단은 변비나 빈혈, 폭식증, 거식증 등 각종 다이어트의 부작용을 막아주고, 다이어트를 장기간 지속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다이어트 식단을 짤 때는 적합한 '식재료'와 '조리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닭고기를 먹더라도 닭 가슴살을 먹는 것과 닭다리 살을 먹는 것, 튀긴 닭을 먹는 것과 삶은 닭은 먹는 것은 ‘칼로리’와 ‘영양소 구성 성분’에 큰 차이가 있다. 또 샐러드를 먹더라도 어떤 드레싱을 선택하는 지는 큰 차이가 있다.

'식재료'와 '조리방법'을 잘 선택한다면,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은 욕구를 어느 정도 충족시키면서도 에너지 섭취율을 낮출 수 있다.


1. 고기는 살코기 위주로, 굽거나 삶기

[다이어트칼럼] 다이어트 식단, 조리법만 바꿔도 된다? | 인스티즈


다이어트 중이라 하더라도, 육류 섭취는 필요하다. 육류는 100g당 20~23g의 단백질을 함유하는 고단백질 식품으로, 단백질의 주요 급원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어떤 부위를 먹는 지, 어떤 조리가 된 것인지에 따라 칼로리가 크게 달라진다. 아래 표는 육류의 부위와 조리방법에 따른 칼로리의 차이를 보여준다.

[다이어트칼럼] 다이어트 식단, 조리법만 바꿔도 된다? | 인스티즈

삶은 닭가슴살은 200kcal, 튀긴 닭다리살은 327kcal로 약 1.6배가 차이 난다. 치킨을 먹더라도 되도록 닭가슴살 위주로 먹고, 집에서 요리를 해먹는다면 튀기는 방법보다는 삶거나 구워먹는 것이 열량을 줄이는 방법이다.

[다이어트칼럼] 다이어트 식단, 조리법만 바꿔도 된다? | 인스티즈


돼지고기는 안심을 구울 때 220 kcal, 삼겹살을 구울 때 493 kcal로 열량이 2배 이상 차이난다. 삼겹살에 지방 성분이 많기 때문이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삼겹살보다는 안심이나 등심 위주로 선택하고 가능하다면 굽는 것보다는 삶아 먹으면 열량을 줄일 수 있다.

[다이어트칼럼] 다이어트 식단, 조리법만 바꿔도 된다? | 인스티즈

육류의 부위와 조리방법은 칼로리뿐만 아니라,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영양소 구성 성분에 큰 차이를 준다. 삶은 닭다리살은 단백질이 대부분의 에너지원이고, 100g당 200 kcal 정도의 에너지를 내지만, 튀긴 닭다리살은 지방이 대부분의 에너지원이며 탄수화물도 35%가량 차지한다.

또, 100g당 327kcal정도로 삶은 닭다리살보다 약 1.5배나 칼로리가 높다.

닭 가슴살의 경우 칼로리는 크게 차이나지 않지만, 영양 구성 성분은 큰 차이가 있다.삶은 닭가슴살의 경우, 단백질이 에너지원의 70%이상을 차지하고 나머지가 지방이지만, 튀긴 닭가슴살은 탄수화물이 40% 정도를 차지하고 단백질이 40%, 지방이 20% 정도이다.


2. 샐러드 드레싱은 가급적 피하기

[다이어트칼럼] 다이어트 식단, 조리법만 바꿔도 된다? | 인스티즈

샐러드를 먹을 때는 드레싱을 가급적 넣지 않거나 적게 넣는 것이 좋다.자칫 드레싱을 잘못 선택하면, 당분과 지방을 과잉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래 표는 드레싱 종류에 따른 열량을 보여준다.

[다이어트칼럼] 다이어트 식단, 조리법만 바꿔도 된다? | 인스티즈

높은 칼로리 때문에 드레싱을 넣기 꺼려지지만, 샐러드만 먹기에는 밋밋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샐러드를 만들 때에는 단맛을 내는 방울토마토나, 파프리카를 함께 넣고, 닭가슴살이나 게살에 약간의 소금 양념을 더해 짭쪼름한 맛을 추가할 수 있다.

레몬즙을 뿌려 시큼한 맛을 내거나, 아몬드나 호두를 넣어 고소한 맛을 추가하는 것도 방법이다. 드레싱을 넣어야만 하는 경우라면, 칼로리와 영양 구성성분을 잘 따져보고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샐러드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소스 이용을 되도록 줄이는 것이 좋다. 계란 후라이나 감자튀김을 먹을 때 케찹을 듬뿍 찍어 먹는다든지, 참치 요리에 마요네즈를 많이 넣는 것, 돈까스나 스테이크에 소스를 많이 뿌리는 것 등은 당분과 열량을 과잉섭취하게 하는 좋지 않은 습관들이다.


3. 찌개나 국을 끓일 때는 양념장을 적게 넣기

[다이어트칼럼] 다이어트 식단, 조리법만 바꿔도 된다? | 인스티즈

찌개나 국을 끓일 때는 가급적 양념장을 적게 사용하는 것이 좋다.

고추장이나 된장, 소금, 간장 등 양념을 많이 하게 되면 국물에 염분이 높아진다.'단짠단짠'이란 말처럼 짠 음식을 먹게 되면 식욕을 일으켜 음식을 더 많이 먹게 된다. 또한, 체내 전해질의 농도의 불균형을 일으켜 부종을 유발한다.

다시마, 무, 멸치, 표고버섯 등을 이용하면 짜지 않으면서도 풍부한 맛을 낼 수 있다. 또한 짠맛은 온도가 높을 경우 느끼기 어려우므로, 찌개나 국 간을 맞출 때에는 끓는 온도가 아닌 식었을 때 온도에 간을 맞추는 것이 좋다.


4. 포만감 줄 수 있는 곤약이나 씨앗류 이용하기

[다이어트칼럼] 다이어트 식단, 조리법만 바꿔도 된다? | 인스티즈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재료를 이용하면 배변활동에 도움을 주고 포만감을 일으킬 수 있으면서도 칼로리가 거의 없어 다이어트 식단에 이용하면 효과적이다.

곤약은 수분이 97%로 칼로리가 거의 없어 다이어트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콜레스테롤 개선, 배변활동 원활 기능성을 인정받은 식품이다.

어묵탕에 곤약을 넣고 함께 끓이거나 면 요리에 추가해서 먹을 수 있다. 각종 씨앗류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 치아시드나, 바질지드, 아마씨 등은 샐러드에 함께 추가해서 먹거나, 요구르트나 시리얼에 넣어 먹으면 칼로리가 거의 없으면서도 포만감을 줄 수 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카리나 웨딩드레스 .gif
21:14 l 조회 45
외국인들이 착각하는 한국인 비하 발언.jpg1
21:09 l 조회 485
좋은 파스타 면 고르는 법
21:06 l 조회 252
다시 봐도 어이없는데 엄청 퍼졌던 음모론....jpg
21:06 l 조회 661
햄스터 깁스 47만원.jpg
21:05 l 조회 564
동네에 오래된 호프집 특징
21:05 l 조회 345
불륜, 마약성 약물 대리처방, 성매매 의혹이 터진 MC몽
21:04 l 조회 536
현재 평가가 굉장히 좋은 마블(MCU) 드라마 신작
21:04 l 조회 219
슬리퍼 끌고 나타난 'V0'.."이 사람 빼고 우리끼리" 충격
21:04 l 조회 83
'싱어게인4 61호' 공원, 그럼에도 자신을 사랑하네…'곰팡이'
20:57 l 조회 329
월급이 갑자기 두번 들어온 이유..!
20:57 l 조회 773
"스마트폰 많이 보는 사람 먹어라" 안과 의사가 추천하는 5가지
20:56 l 조회 1361
부산출신임단어 좀 꼴리네2
20:48 l 조회 1906
현재 일본 sns에서 논란중인 아이에게 받은 반쪽음식..JPG7
20:45 l 조회 4214
20여년 전 군대 청소시간.mp4 
20:44 l 조회 412
택배기사의 힐링 ㅋㅋㅋ
20:43 l 조회 659
입문자를 위한 워해머 40k 스토리 요약
20:39 l 조회 722
직장 다녀야하는 mbti 말해보기.jpg7
20:39 l 조회 2455
소름듣는 생일날짜별 강점/약점
20:38 l 조회 2291
대표 음식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막상 아무도 안 먹는 음식은?
20:34 l 조회 1316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