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직 의원실 관계자는 "직원들이 김미경 교수가 사적인 일을 시키는 문제에 대해 안 후보에게 여러번 지적하기도 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요구에도 개선되지는 않았다고 말합니다.
[전직 의원실 관계자 : 안철수 의원은 부인이 나를 위해서 보좌의 차원으로 한 건데 그것이 무엇이 문제냐 식으로…]
김 교수가 장보는 일을 시켰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전직 의원실 관계자 : 장을 볼 목록, 쇼핑 목록을 김미경 교수가 불러주고 정해주면 그것을 운전기사 통해서 집에 쇼핑해서 배달해주고 했다고 (들었습니다.)]
취재진이 다른 경로를 통해 이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 다른 전직 의원실 관계자는 "비서진이 김 교수의 인감증명서를 떼오기도 했고 김 교수 지시로 명절 선물로 의원실에 온 음식물 상태를 확인해 다시 포장하기도 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수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37&aid=000015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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