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 소수자 시위 급습 장면인데요.
전 역대 이렇게 허술한 경호는 본적이 없습니다. 그것도 아주 유력한 대권주자 경호 수준이 말이 아니네요.
그 옛날 남대문에서 전여옥이 방문 했을때 경호 수준이 일반인들 근처에도 못가게 할 만큼 철통이였는데 이게 왠말인지요
처음 여자분이야 그렇다쳐도 두번째 뒤에서 난입한 사람이 깃발 대신에 마체테 같은 칼 휘둘렀으면
그냥 그자리에서 대참사 나면서 대선이고 뭐고 끝날 뻔 했습니다.
동영상을 보니까 여자가 다가오는 시간이 4초정도 있었는데 첫번째야 못 막았더라도 이후에 오는 사람들은 몸을 덮쳐서라도
바로 다가가서 막았어야지 저게 무슨 경호인지 모르겠습니다.
가뜩이나 문재인 후보 적도 많은데 걱정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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