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편은
시작부터 조금 무서울수 있어요~
자고있는 윌의 얼굴 위로 피가 한방울 툭 떨어짐
뿔인가..?
몰라.. 모르겠다... 검색해봐도 안나온다...
그냥 윌의 본능이 위험을 감지한거라고 치자...(외면
자고 있어야할 치요가 없다
윌.. 제발.. 그냥 화장실 갔겠거니하고 잠이나 자라....
넌 여자랑 엮여서 잘 된 적이 없었잖아... 나대지마
우리 모두의 바램을 뒤로하고 치요를 찾아나서는 윌
답 없다.....
아... 아니야.. 안돼...
안돼......
..... 즌쯔...
wow!!
와 역시 치요님 윌을 뒤집어 놓으셨따!!
윌 기차밖으로 확 밀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
말로 해선 못 알아 듣는 윌을 위한 최선의 방법
그리고 무심히 떠나는 기차..
훨훨 나는 윌ㅋㅋㅋㅋㅋㅋ
그때 뭔가 윌을 킁킁함
죽었던 숫사슴이 돌아왔따!!
숫사슴의 뒤를 따라 걷는 윌
나 윌 미워한적 없는데 이번편에서 좀ㅋㅋㅋ
잘 좀 하자아!!
합법적인 방법으로는 돈을 벌수 없다는걸 알고
메이슨에게 연락한 파찌
그가 죽은 목숨이라는건
알라나도 알고 메이슨도 알고 우리 모두가 알지
무언가를 들고 한니발을 찾아온 파찌
메이슨이 한니발의 지문을 가져오라고 했어
그걸 노리고 있는 파찌
슥삭 하려고 했지만 한니발이 물건을 빨리
가져오는 바람에 실패한 파찌
한니발이 파찌에게 경고하고 있어
돈 몇푼에 목숨을 내놓지 말라고
히히
역시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요리재료를 낚아채는 한니발
파찌가 죽은 목숨이란건 이미 알았지만
한니발의 정체도 알고있고 과거 한니발도 만난적이 있어서
좀 더 살아서 한니발과 투닥투닥할줄 알았는데
너무 빠르게 저세상 가버리게되서 아쉽당..´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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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근데 임지연 케미 좋았던 배우 생각이 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