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53301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28
이 글은 9년 전 (2017/5/09) 게시물이에요


http://v.media.daum.net/v/20170507152154882




그는 압도적인 정권교체를 강조하면서 "이제는 저 문재인이 몇 퍼센트를 득표하느냐, 그것이 문제다. 득표가 많을수록 대한민국을 바꿔내는 동력이 될 수 있다"며 압도적 지지를 호소했다.

문 후보는 이날 오후 충추 성서동 젊음의거리에서 열린 '충주 유세'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변재일·오제세·도종환 등 충북을 지역구로 둔 의원들이 모두 함께했다.

1만명(주최측 추산)의 시민들은 사회를 맡은 제윤경 의원의 구호에 맞춰 문 후보의 슬로건인 '나라를 나라답게, 든든한 대통령 문재인'을 연신 외치며 문 후보를 기다렸다.

오후 1시55분께 문 후보가 도착했다는 소식과 함께 등장노래가 거리에 울려 퍼지자 시민들은 환호했고, 곧이어 문 후보가 유세차량에 올라 양손을 들어 이에 화답했다.

문 후보의 등장과 함께 무대 멀리서부터 '국민을 하나로'라는 대형 현수막이 무대 쪽으로 넘어왔고, 문 후보도 시민들과 현수막을 함께 쥐었다.

이어 허리를 숙여 유세차량 앞쪽에 있는 사람들과 악수를 했고, 수행대변인격인 김경수·기동민 의원은 문 후보의 허리춤을 잡으며 그를 보호했다.

문 후보는 투표 참여 독려로 발언을 시작했다. 그는 "하늘이 두 쪽 나도 투표, 땅이 두 쪽 나도 투표해야 한다"며 시민들과 함께 '투대문'(투표해야 대통령이 문재인)을 연호했다.

이어 문 후보는 "대한민국의 중심인 충청이 역대 선거 때마다 대통령을 결정했다"며 "충북도민들이 이번에는 문재인으로 결정하고 압도적 1등, 압도적 정권교체를 만들어달라"고 호소했다.

문 후보는 또 "저 문재인은 특정지역 대통령, 국민반쪽 대통령이 아니라 모든 지역의 대통령, 국민 모두의 대통령이 될 것"이라며 국민통합을 강조하는 모습을 보였다.

끝으로 문 후보는 오는 8일이 어버이날인 점을 언급하며 "부모님 찾아뵙고 가슴에 꽃 달아드리면서, 혹시 멀리 있으면 전화라도 드려서 '이번엔 문재인'이라고 설득해달라"고 재차 '한표' 행사를 독려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잘생긴 외모 탓에 유부남인데도 끊이지 않는 대시, 어떻게 철벽쳐야 할까요? 물어보살
5:53 l 조회 42
영장기각 풀려난 스토킹범, 흉기들고 전 연인 찾아가 자해 숨져
5:43 l 조회 267
양상국 GG선언
5:42 l 조회 720
더 이쁜 자식 덜 이쁜 자식 분명히 있대
5:40 l 조회 124
하 인생 살면서 이런 강아지 사진 처음봐ㅜ
5:37 l 조회 597
'어으 저급해......'
5:37 l 조회 56
페드로 "요즘 어린애들 벌크업 하니까 팔꿈치 인대 부상 터지는거임"
5:34 l 조회 270
타자 성적 하락중인 오타니 쇼헤이 5타수 무안타.gif
5:24 l 조회 128
스레드에 나타난 '남성이미지 컨설팅'이 인정받은 이유
5:23 l 조회 469
연애프로 인플루언서 수익
5:18 l 조회 1438
'자존감 9점' 초6 주원이의 위험 신호… 모두가 놓쳤다2
5:15 l 조회 2447 l 추천 1
신랑한테 처음으로 도시락 싸줬는데
5:12 l 조회 765
'구경이' 감독 느와르 신작 주인공들
5:10 l 조회 358
불가리 포토콜 참석한 김지원-장원영-변우석
5:10 l 조회 352
이사람 한국에서 데뷔했어도 탑 가능?
5:09 l 조회 442
고려대 과잠입고 학원 수업에 나타난 학생.jpg
5:06 l 조회 667
'화성 연쇄살인' 이춘재 대신 20년 옥살이···근황 봤더니 '이곳' 이사 됐다1
2:59 l 조회 3044 l 추천 1
음식양이 적다고 쌍욕하는 손님 (욕설주의, 소리주의)
2:59 l 조회 1601
은혁·이보람, 열애설에 뒤늦은 심경 "사귀면 그런 스킨십 못해"
2:58 l 조회 15860
역대 넷플 오리지널 한드
2:58 l 조회 1243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