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과 계속해서 사랑을 나누는 두사람.
마츠코曰:사랑해?
류曰:사랑해.
마츠코曰:내 곁에 있을 거야?
류曰:있을게.
마츠코曰:날 놓지마.
류曰:안 놓을 거야.
류曰:마츠코를..
마츠코曰:한 번만 더 말해 줘.
류曰:난 마츠코를 안 놓을 거야.
마츠코曰:한 번 더
류曰:안 놓을 거야
마츠코曰:한 번 더
류曰:안 놓을 거야
마츠코曰:한 번 더
류曰:난 마츠코를
마츠코曰:말해 줘
류曰:안 놓을 거야.
자기를 떠나지 말라는 듯한 마츠코. 매번 사랑을 나눌 때마다 확인을 하는 듯 자길 놓지 말라고 함.
그런데
마츠코曰:한 번 더..
류曰:진짜 끈질기네!!
일어나서 옷을 주섬주섬 입는 류 요이치.
마츠코曰:어디가?
류曰:조직에 나가 봐야지. 넌 일은?
마츠코曰:그만둔다고 전화했어.
그 때 단도(칼)을 챙기는 류.
마츠코曰:잠깐만..!
마츠코曰:위험한 일은 하지마..만약 네가..
그 때 류 요이치가 마츠코의 얼굴을 떄림.
하..개색끼^^ 내가 초반에 괜히 국이라한게 아님^^
류曰:어디다 대고 설교야?!
류曰:남자 일에 간섭 마!
그러곤 박차고 나감.
..
마츠코-'하.. 괜찮아..'
마츠코-'맞아도'
마츠코曰:혼자보다는 나아..
ㅠㅠ 더이상 홀로 남고 싶지 않은 마츠코.
그 때 밖을보니 눈이 하얗게 내리고 있다.
마츠코曰:너무 예뻐..
그리고 그날 저녁.
마츠코曰:날 사랑하면 제발 손 씻어!!
마츠코曰:야쿠자 그만둬, 이대로는..
류曰:시끄러 이게 어디서!!
마츠코는 지 걱정해주고 있는데 그런 마츠코를 때려 넘어뜨리곤 폭력을 휘두름
그러고 다시 나감.
마츠코-'괜찮아..'
코피를 뚝뚝 흘리는 마츠코.
마츠코-'맞아도..'
마츠코-'죽여도..'
마츠코曰:혼자인 것보단 나아..
죽어도 혼자 이고 싶지 않은 마츠코. 그깟 사랑받기 이렇게 힘이 들다니
그리고 다음 날 아침. 류 요이치가 아픈 마츠코를 봐주고 있음.
양심은있냐
류 요이치가 휘두른 폭력에 얼굴이 엉망이된 마츠코.
그 때 누군가가 문 두드리는 소리.
쾅쾅쾅쾅쾅 -
메구미였다.
메구미曰:마츠코! 가게는 왜 그만뒀어?!
메구미曰:안에 있지?
그렇게 류 요이치가 문을 향해 가고
마츠코는 이 모습을 보여주기 싫은듯 고개를 도리도리 저음.
류曰:마츠코는 감기라 자는데 다음에 오지?
메구미曰:그렇겐 못하지.
메구미曰:얼굴을 봐야 해
그리고 메구미와 류가 투닥거리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고
메구미曰:마츠코! 이런 거랑 얽히면 안돼!
마츠코曰:돌아가줘..
메구미曰:정신차려!
메구미曰:이런 거랑 얽히면 지옥 끝까지 가게 돼!
류曰:이게 어디서..!
그 때 류가 메구미를 치려는거 같다! 는 어차피 마츠코가 말리는거 아실테지만 25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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