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고개 숙이고 씩 웃는 시완
수지만 목격함
고개들자 표정 싹 바뀜
미칠 것 같은 수지...
시완의 학교에 온 수지
총은 여기에...
친구들에게 둘러 쌓여 있음
아이들 도망감
오른쪽에 서 있는 여자애는 순애(팀장) 딸임
순애 도착
순애가 설득하자
어쩔 수 없이 시완을 놓아줌
안 그래도 미칠 것 같은 수지를
끝내 짓밟아버리고야 마는...
다시 총을 뺏어서 쏘지만
빗나가고
좌절하는 수지
가슴 아픈 순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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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5/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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