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라이토가 죽인 fbi요원 레이 팬버의 약혼자 미소라 나오미
바로 이 여자임
위 장면을 간략히 요약해보자면
키라(라이토) 수사를 위해 일본에 들어온 fbi 요원을 라이토가 전부 죽임. 그 중에서도 미소라 나오미의 약혼자였던 레이 펜버가 라이토를 감시하던 중 사망. (근데 나오미는 레이 펜버가 감시한 사람이 라이토라는 것은 모름) 약혼자의 죽음에 의문점을 느낀 나오미는 키라에 관해 매우 중요한 사실 한 가지를 알아내고 그 사실을 키라 사건 수색 본부에 '직접' 말하고자 경찰청에 찾아옴. 그러나 모든 만화가 그렇듯이 하필 그때 본부에 사람이 한명도 없었음. 그리고 운좋게 라이토가 그 장면을 보게 됨.
그리고 내 기준 데스노트 최고의 명장면 시작
(류크와 들리지 않는 대화중)
정보를 받아적는 척하면서 데스노트 조각에 그녀를 적어 죽이려 함
캡쳐라 들을 수 없지만 그 모습을 보면서 류크가 킬킬 웃어댐. 이유를 모르는 라이토.
자신이 아는 사실을 꼭 직접 전하려는 나오미
나오미가 어떻게 되는지는 영상으로 직접 보기를 추천. 데스노트 6,7화. 꼭 직접 봐야 함. 긴장감이 진짜 ㅎㄷㄷ
감자칩, 테니스, 보쿠가 키라다 처럼 유명한 장면도 많지만 개인적으로는 미소라 나오미 장면이 최고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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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모자무싸> 장면 오픈된 만화카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