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궁금해서 비밀번호까지 찾아서 글써봅니다
맘카페는 아얘 가입이안되더라구요 ㅎㅎ
아니 무한리필집이나 뷔페같은데를 가면 종종 보이던데
대체 왜 애기 음식값은 안내려고들해요?
단골멘트가 "애가 먹으면 얼마나 먹는다고 그걸받아요" 던데
그럼 애초에 무한리필집은 애기 안데리고 가면 되는거아닌가요..?
그리고보면 애들이 아무것도 안먹는다하는데 제가봐왔던 애들은 다 잘먹던데요
유치원도 안다닐만한 3살? 정도 되보이는 애들도 고기 가위로 작게 잘라주면 잘먹던데요.. ㅎ
오늘도 샤브샤브 무한리필집가서 저녁먹고나오는데
어떤 애기엄마가 카운터에서 실랑이 하는바람에 10분은 기다린거같아요
무슨 개월수로 따져야지 년도로 따진다고 뭐라하는데 개월수랑 년도랑 뭐가다른건지 잘모르겠네요
카운터에 있던 알바또한 같은 마음이였던거같고ㅋㅋ
근데 저희 대각선에 앉으셔서 전다봤거든요 참다참다 말해버렸어요
고기 호호불어서 애기입에 잘넣어주시던데
샐러드바도 잔뜩퍼와서 애기 먹이시고 아이스크림까지 골고루 먹이시던데....
그랬더니 얼굴이 붉으락푸르락 해져선 니가 무슨상관이냐며 손가락질하다가 제 남자친구가 문신도좀있고(후회하고있어요ㅠㅠ) 등치도있고하니까 걍 계산하고 나가더라구요 ㅎ
진짜 궁금한데 내애기가 먹는거 돈내는게 그렇게 아깝나요?
사실 애기 오물오물 먹는게 너무귀여워서 자꾸 쳐다봤었는데 엄마란 사람이 그돈을 아까워하니 좀 그렇더라구요
http://m.pann.nate.com/talk/338434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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