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른아침 아파트에 사이렌소리가 울려서 주민들이 난리가났음

근처주민
불이 보이지않아서 1층 2층 3층 어디가.타고있는지 몰랐다

집에 방화를 저지른건 코마츠씨 32살
불이나고있어 소방관이 불끄러가니까 방안에

아내와 아이들이 방안에 죽어있는채로 누워있었음
11살 장녀는 의식불명이여서 병원에 이송됐지만 결국 사망

11살 장녀의 몸에는 여러번의 찔린 상처가 있었음

죽은 아이들

남편은 평소에 빠칭코를 하고있던게 밝혀졌고 용의자의 지인은 아내와의 사이에서 바람을 둘러싼 트러블의 이혼얘기가 나오고있었다고함 부인은 이혼을 요구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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