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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50
이 글은 8년 전 (2017/10/12) 게시물이에요









http://blog.naver.com/saaya1217 












324: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4/18(月) 07:55:17.46 ID:/jdxuBIJ0







괴롭힘을 멈추게 하기 위해선 원인이 중요해


그걸 개선하면 얘기는 쉽게 풀려


1이 생각하는 원인은 뭐인 것 같아?


틀려도 좋으니 짐작 가는 바가 있으면 아려줘


그럼 어드바이스 할 수 있어








341:1:2011/04/18(月) 07:59:04.63 ID:rA9dUfWp0

원인 얘기하면 분명 욕할 거잖아(´・ω・`)










383: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4/18(月) 08:13:08.33 ID:ju7ba5G1P









덴코 건이 어떤 상황인지에 따라 해결책이 보일 거야


그러니 대충이라도 좋으니 어떻게 됐는지 알려줘








483: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4/18(月) 08:33:17.82 ID:QFPfjFkk0








근데 덴코가 스토킹으로 신고하면 1 체포당할 확률 높음?








491: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4/18(月) 08:34:27.87 ID:xk6Okye+0

높지 않아?


오히려 가 안 잡혀가면 스토킹 관련 현행법이 너무 약한거지








496: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4/18(月) 08:35:27.76 ID:38r0ChBRO








즉, 1이 덴코씨를 스토킹해서 주변 사람들한테 괴롭힘당하고 있는데


피해자인 척한다는 걸로 FA?







503: 인법첩【Lv=16,xxxPT】 :2011/04/18(月) 08:37:03.24 ID:IcdWhHBNi







>>496

예스










502:1:2011/04/18(月) 08:36:52.94 ID:rA9dUfWp0








다치게 하고 싶진 않지만 가라테 배워볼게


폭력 엄청 싫어하는데


지금이야말로 내 트라우마를 극복할 찬스일지도(´・ω・`)

이젠 괴롭힘 무시하면서 2개월 참으면 되려나...








504: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4/18(月) 08:37:36.81 ID:i3LbOFSV0








>>502

애초에 2개월이라는 근거는 어디서 나왔냐?









531:1:2011/04/18(月) 08:41:10.29 ID:rA9dUfWp0







>>504

여기서 2개월간 참으면 괴롭힘이 없어진다고 어드바이스 누가 해줬오(´・ω・`)


가라테라...


강해지고싶오!!










529: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4/18(月) 08:40:58.97 ID:88KtW8BJ0







괴롭히는 놈은 자기가 컨트롤할 수가 없으니 


설득이나 태도로 고칠 수 있는 상태가 아니야


대갚음해주지 않으면 언제까지고 심해질 뿐임 ㅇㅇ








539:1:2011/04/18(月) 08:42:35.45 ID:rA9dUfWp0







>>529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까(´・ω・`)?


폭력 같은 걸로 해결하고 싶진 않오








545: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4/18(月) 08:43:18.94 ID:dM5aRy3Y0







>>1

오늘예정은?








559:1:2011/04/18(月) 08:45:17.97 ID:rA9dUfWp0





>>545

지금 학교 갈까말까 고민중...(´・ω・`)







588:1:2011/04/18(月) 08:51:50.32 ID:rA9dUfWp0







우으으으 또 너희들이 날 괴롭히고 있오


그러니까 덴코에 대한 것도 얘기하기 싫다니까 모르겠냐고


부탁이니까 좀 사람 마음 좀 이해해줘(´・ω・`)








607: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4/18(月) 08:55:26.08 ID:UHdK5t8D0







즉,


꽃구경가서 미움받았구나?










622:1:2011/04/18(月) 08:57:19.03 ID:rA9dUfWp0







>>607

거의 맞았어


이이상 상처를 후벼파지 말아줘


지금도 덴코라고 적힌 글자만 봐도 가슴을 도려내는 것처럼 괴로워







602: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4/18(月) 08:54:22.80 ID:k5r2ZvMZ0






야야 니들 1한테 뭐라하지마!!


1, 얘기하고 싶은 거 전부 말해볼래?


괴롭힘 원인도 너랑은 상관없는 나쁜 소문도 덴코도


우리들은 전부 받아줄 테니까


응?








622:1:2011/04/18(月) 08:57:19.03 ID:rA9dUfWp0






>>602

우으..고마워


몇 안되는 양식이 있는 사람이네(´・ω・`)





*양식 : 건전한 판단력이나 식견(識見)










637: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4/18(月) 09:00:41.33 ID:80447wWv0






꽃구경 다음에 어떻게 됐는지 자세히 얘기해볼래?


우리들은 욕을 할 때도 있지만 전부 널 위해서 그러는 거라구?


전 스레 그렇게 끝나서 얼마나 걱정했는지...











656: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4/18(月) 09:03:28.91 ID:k5r2ZvMZ0







>>637

나도 진짜 똑같은 마음이다..


죄 없는 선량한 아기양이 괴로워하는 모습은...보고싶지 않아...!








669:1:2011/04/18(月) 09:06:18.02 ID:rA9dUfWp0







우으으 걱정 끼쳐서 미안해...


그 후에 도저히 글을 쓸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어 동요해버려서


친절하게 들어준 사람들한텐 정말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어(´・ω・`)









680: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4/18(月) 09:07:59.91 ID:DnTVnUJ1O

당연히 덴코 걱정이지 등~신아wwwwwwwwwwww











681: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4/18(月) 09:08:08.31 ID:VKZQiumdO








질질 끌지 말고 빨랑 꽃구경 얘기 쳐하라고







662: 인법첩【Lv=29,xxxPT】 :2011/04/18(月) 09:05:44.00 ID:8qIpIPGs0








너 덴코한테 폭력 휘둘렀다며


같은 남자한텐 찍소리도 못하는 주제에 여자한텐 손 대고 개끼


진짜 인생 왜사냐


넌 괴롭힘 당해도 싸다


아니 걍 뒤져









697:1:2011/04/18(月) 09:10:27.31 ID:rA9dUfWp0






>>662

폭력 안 휘둘렀오(´・ω・`)


손을 잡은 것뿐이야


만약 대학 사람이면


진짜 유언비어 퍼트리지 말아줘....






708: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4/18(月) 09:12:11.69 ID:QJfjEfHG0

그것을 폭력이라고 하지 않나요?








712: 인법첩【Lv=20,xxxPT】 :2011/04/18(月) 09:12:51.10 ID:EIEmEEqfi






 

폭력입니다








701: 인법첩【Lv=29,xxxPT】 :2011/04/18(月) 09:10:59.07 ID:8qIpIPGs0










덴코랑 말다툼할 때 가슴 쥐고 넘어뜨렸어


여자한테는 강하게 나가는 라고 는









705: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4/18(月) 09:11:34.52 ID:nJu45C6L0







덴코 친구 등판~ 








716: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4/18(月) 09:13:34.82 ID:gLjSYVloO






관계자로 보이는 사람들이 연이어...






뜨 거 워 지 기 시 작 했 습 니 다









723:1:2011/04/18(月) 09:14:20.71 ID:rA9dUfWp0







손은 바로 놨어...


게다가 넘어뜨린 적 없오(´・ω・`)


다들 부탁이니까 유언비어에 속지 말아줘






 


730: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4/18(月) 09:15:23.57 ID:zOosTEZm0






>>723

지금 너한테 설득력이 있을 것 같냐?








746: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4/18(月) 09:16:55.92 ID:MRhQbpY/0







>>723

알았어 널 믿을게!!


그러니 네 입으로 제대로 설명을 해줘!!!









757: 인법첩【Lv=29,xxxPT】 :2011/04/18(月) 09:18:41.31 ID:8qIpIPGs0








>>723

구라치지마! 이상한 이모티콘 쓰면서 얼버무리지 마! 태도 좀 고치지!!!?









743: 인법첩【Lv=29,xxxPT】 :2011/04/18(月) 09:16:48.26 ID:8qIpIPGs0







는 대학에서 괴롭힘 당한다고 씨부렸나본데


실제로는 덴코 따라다니면서 덴코가 싫어해하고 주변 사람들이 가드해


그걸 괴롭힘이라고 생각하는 개야


전형적인 스토커지 이거










745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1/04/18(月) 09:16:53.35 ID:N9QOTctL0 [4/8回(PC)]









왜 손을 잡은 거야?


어떤 상황이었는데?







754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1/04/18(月) 09:18:28.79 ID:Rbwk5L1y0 [2/3回(PC)]







관계자 온거냐wwwwww지림wwwww






780:1:2011/04/18(月) 09:22:42.81 ID:rA9dUfWp0








꽃구경 때 일 써도 너희들은 어그로 끌 거잖아


얼마 전에도 욕 엄청 먹어서 진짜 상처받았어


솔직히 무시하지 않겠다고 약속해줬으면 해


지금 엄청 예민한 상태니까


너무 니들이 몰아세우면 발광할지도몰라(´・ω・`)









784: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4/18(月) 09:23:16.32 ID:DZ8nEYVQO

이미 미쳤습니다








790: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4/18(月) 09:23:58.47 ID:M6MshgVr0

무시 안 할 테니 솔직하게 얘기해







794: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4/18(月) 09:24:18.79 ID:VXzQpN2D0





알았어


약속할게


제대로 네 입장과 마음도 생각하면서 레스할테니 얘기해줘


812:1 ◆fqmjWRH5ujSm :2011/04/18(月) 09:26:44.97 ID:rA9dUfWp0






으하아w다들 나한테 잘 대해줘www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잘 대해준 거 처음이www


조금 기분 좋아졌어(´・ω・`)








815: 인법첩【Lv=29,xxxPT】 :2011/04/18(月) 09:27:00.61 ID:8qIpIPGs0






하지마


꽃구경 때 있었던 일 말 못하는 건 욕먹는 게 싫어서라고? 아니잖아?


얘기할 수 있을만한 내용이 아니니까 그렇잖아!


그리고 너 덴코한테 제대로 사과도 안 해놓고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접근하는 것 좀 그만해!








822: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4/18(月) 09:27:57.45 ID:Yze0fGH40






>>815

진정하고 무슨 일이 있었는지 써주지 않을래?


네가 화를 내도 그닥 의미가 없어









876:1 ◆fqmjWRH5ujSm :2011/04/18(月) 09:36:51.23 ID:rA9dUfWp0








조심스럽게


써내려갈게,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있으니 기뻐(´・ω・`)


그 후에 A코한테서 연락이 와서


예정대로 요요기 공원에 갔단 말이야


물론 날 찾는다고 한 사람이 있었으니까


위아래 저지로 바꿔 입고 갔어


근데 꽤 넓어서 얘기 들은 곳을 모르겠기에 


꽤 고생했어, 요요기 공원에 있는 언덕 같은 곳에서 꽃구경을 하고 있다고밖에 


안 적혀 있어서










880: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4/18(月) 09:38:06.58 ID:cLwTnQ2k0

천천히 써내려가^^







881: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4/18(月) 09:38:16.69 ID:4RC0Qqjy0






고백하는데 저지차림은...







882: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4/18(月) 09:38:17.84 ID:EIEmEEqfi

그래서그래서?









917:1 ◆fqmjWRH5ujSm :2011/04/18(月) 09:43:28.21 ID:rA9dUfWp0









그래서 그 언덕 같은 곳을 발견했어, 물론


덴코도 있었어, 망원경으로 의심받지 않도록 상황을 


살펴보면서 대기하고 있었어


그리고 이제 덴코를 편의점으로 오게 하려고 했는데


3만 추가로 안 주면 덴코한테 안 시킬 거라고 A코가


갑자기 그러는 거야(´・ω・`)


물론 3만을 지불한다고 약속하고, 덴코를 혼자 편의점까지


심부름을 보내게 시켰어


그리고 덴코가 있던 곳 근처에


자전거용 도로가 있는데


그 근처에서 어째선지 덴코가 내 쪽을 봐서 


나 무심결에 그 자리에서 확 숙여버렸단 말이야(´・ω・`)










936: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04/18(月) 09:45:04.78 ID:4RC0Qqjy0

저지차림에 망원경 들고 갑자기 몸을 숙이다니


무슨 서바이벌 게임 연습하냐








986:1 ◆fqmjWRH5ujSm :2011/04/18(月) 09:51:56.35 ID:rA9dUfWp0








그래서 그 자전거 코스에서 덴코한테 들켰단 말이야


덴코가 1~2번 내 쪽을 다시 보는 거야


몸을 숙이고 있던 나를 향해 엄청난 기세로 뛰어오는 거야


그래서 나는 [어? 혹시 오해 풀린건가(´・ω・`)」


이런 생각이 들어서 바로 일어나


온 힘을 다해 달려오는 덴코를 향해 손을 흔들었어





너무 도배한거 같아 여기까지 올리고 나중에 다시업로드할게요


전편보기


[2ch 괴담]【도와줘】좋아하는 애한테 문자 보냈는데 답장이 안 와 (´・ω・`) (1)

[2ch 괴담]【도와줘】좋아하는 애한테 문자 보냈는데 답장이 안 와 (´・ω・`) (2) 


[2ch 괴담]【도와줘】좋아하는 애한테 문자 보냈는데 답장이 안 와 (´・ω・`) (3)

[2ch 괴담]【도와줘】좋아하는 애한테 문자 보냈는데 답장이 안 와 (´・ω・`) (4)


[2ch 괴담]【도와줘】사귀고 있는 여친이랑 연락이 안 돼 (´・ω・`) (1)


[2ch 괴담]【도와줘】사귀고 있는 여친이랑 연락이 안 돼 (´・ω・`) (2)


[2ch 괴담]【도와줘】사귀고 있는 여친이랑 연락이 안 돼 (´・ω・`) (3)

[2ch 괴담]【도와줘】사귀고 있는 여친이 여친이 아니게 됐어 (´・ω・`) (1)


[2ch 괴담]【도와줘】사귀고 있는 여친이 여친이 아니게 됐어 (´・ω・`) (2)


[2ch 괴담]【도와줘】사귀고 있는 여친이 여친이 아니게 됐어 (´・ω・`) (3)


[2ch 괴담]【도와줘】사귀던 여친이 나를 시험해 (´・ω・`)


[2ch 괴담]【도와줘】학교에서 괴롭힘 당하고 있어 (´・ω・`) (1)


[2ch 괴담]【도와줘】학교에서 괴롭힘 당하고 있어 (´・ω・`)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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