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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969
이 글은 8년 전 (2017/10/23) 게시물이에요





https://www.gamespot.com/gallery/the-10-worst-anime-and-manga-adaptations-hollywood/2900-1551/12/




http://bbs.ruliweb.com/family/211/board/300015/read/2140137



일본 애니 최악의 영화화 10선.jpg | 인스티즈

스피드 레이서(2008)

재정적 재앙이었던 영화.

하지만 애니 특유의 느낌을 잘 살렸고, 화려하고, 환각체험을 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매우 워쇼스키 스러워서 어느정도 재미는 있다.

다음에 나올 작품들에 비하면 그리 나쁘진 않다.

일본 애니 최악의 영화화 10선.jpg | 인스티즈

공각기동대(2017)

화이트워싱 논란은 둘째치고, 누가 캐스팅 됐던간에 이 영화는 끔찍했을거다.

무미건조하고, 불쾌하고, 원작에 모욕이다.

그나마 화려한 CG와 코스튬이 이 영화를 약간이나마 살렸다.

일본 애니 최악의 영화화 10선.jpg | 인스티즈

블러드: 라스트 뱀파이어(2008)

원작이랑 스토리가 달라도 너무 달라서 알아보기도 힘들다.

그나마 메인 악역은 괜찮고 몇몇 장면도 좀 낫다.

일본 애니 최악의 영화화 10선.jpg | 인스티즈

드래곤볼 에볼루션(2008)

캐스팅은 제대로 안되있고, 편집도 이상하고 영화 자체가 이상하다.

어째서인지 로튼 터미토에선 0%를 받아야 할 이 작품이 14%로 과대평가 받고 있다.

하도 흉물스러워서 제작진이 팬들에게 사과까지 했으니 말 다했다.

일본 애니 최악의 영화화 10선.jpg | 인스티즈

북두의 권(1995)

게리 다니엘스와 무명의 배우 여러명을 데려다 찍어서 사람들은 이 영화가 존재한단거 조차 모른다.

정말 다행이다.

대사 이상하고, 연기도 이상하고, 격투씬은 정말 못찍었고, 이런 영화는 모르는게 약이다.

일본 애니 최악의 영화화 10선.jpg | 인스티즈

가이버(1991)

헐리웃서 최초로 일본 애니를 영화화 한 케이스, 저예산으로 찍었다.

그래서인지 슈퍼히어로 영화 역사상 가장 유치한 코스튬을 보여준다.

일본 애니 최악의 영화화 10선.jpg | 인스티즈

크라잉 프리맨(1995)

스토리는 애니로써 실사영화보다 더 잘 먹혔다.

제작진은 기본적인 걸로 영화를 만들어 보았지만 결국엔 지루해 빠진 작품이 나왔다.

일본 애니 최악의 영화화 10선.jpg | 인스티즈

카이트(2014)

카이트는 영화화 하기에 좋은 애니는 아니었고, 그래서 실패했다.

다행인건, 극장에 개봉 안되고 바로 DVD로 직행해 제작사에게 손해는 적었다.

하지만 이걸 봌 원작 팬들의 시간은 큰 손해였다.

그나마 사무엘 잭슨이 볼만하다.

일본 애니 최악의 영화화 10선.jpg | 인스티즈

데스노트(2017)

윌렘 데포의 류크는 놀라웠고, 음악도 꽤 좋았지만 그게 전부였다.

원작 데스노트의 장점을 모두 버린, 서스펜스 넘치던 느와르 스릴러는 유치해졌고, 10대 주인공의 불안감은 원작 팬들에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일본 애니 최악의 영화화 10선.jpg | 인스티즈

올드보이(2013)

엄밀히 말하자면 원작은 애니로 나온적 없다.

2003년에 한국에서 만든 버전은 고전 명작으로 남았다.

하지만 2013년 작품은 다시 만들어진 장면 하나하나가 박스오피스에서 실패했다.

좋은 영화화버전이 이미 있는데 리메이크를 굳이 볼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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