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친
좀 사소하지만
좀 사소하지만










12시 넘은 시간에는 길가에서 떠드는거 다 들림
정형돈이 소근거리는 소리랑 캐리어끄는 소리 시끄러우니 주민분들께 피해간다고 하는 부분에서 새삼 매너를 느꼈음...
집 앞 길목 고딩들하고 아저씨들이 새벽 2시정도에도 술마시고 떠들어서 스트레스 받아 더 느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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