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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캡쳐
그때 들리는 기계의 수신음
열어보면 팩스로 뭔가가 수신되는 중인데
나오는건 딸이 자주 입었던 옷
한참을 손수건으로 옷을 닦아주고 거울에다 비춰보고 하다가
입김이 나올 정도로 온도가 낮아진 걸 느끼고 방에서 나감
온 곳에 서리가 앉아있고, 온도조절기를 확인해보면 영하 20도
1408호의 피해자 사진들을 땔감삼아 불을 피우고, 술을 마시며 몸을 데움
그 와중에도 녹음기를 키고 상황묘사를 하는 앤슬린
처음 9였던 공포지수는 점점 패턴이 보인다며 떨어지기 시작하는데
그 때 노트북에서 릴리의 목소리가 들림
허겁지겁 노트북 앞으로 기어간다
갑자기 연락이 끊긴 후 걱정되었는지 경찰에 신고를 한 모양
하지만 그 곳에는 아무도 없다고 함
절망에 빠진 앤슬린이 여기서 죽을거라고 하자 15분 내로 호텔로 온다는 릴리
하지만 그 때 거울에 비춰진 카세트를 보면
남은시간은 15분이 채 안됨
갑자기 노트북 소리가 지지직 거리기 시작
앤슬린의 얼굴과 똑같은 얼굴을 한 남자가 메신저에 비춰져서
15분이면 충분하다고 말하고 있음
자신이 아닌 딴 사람하고 말하지 말라고 소리치지만
들리지도 않는듯 릴리는 화면상의 남자와 계속해서 대화를 나눈다
너무 다급한 나머지 노트북 액정을 손으로 막 침
그래봤자 아무 변화도 없고
화면의 남자에게 속아 곧바로 호텔로 온다고 함
화면의 남자는 앤슬린에게 윙크를 하고
메신저는 꺼진다
그 때 갑자기 큰 지진이라도 일어난 듯 땅이 흔들리고 노트북을 떨어뜨림
부숴지고 터지고 으스러지고 난리 남
처음 봤을 때 음산하고 위압감이 느껴진다는 그림을 다시 보면
죽은 아기를 껴안고 절망하는 부인의 모습
다음으로 파도 위의 배 그림을 쳐다보는데
패닉에 빠진 듯한 선원들의 목소리와
앤슬린을 공격했던 괴한의 모습이 보임
평화롭기 그지없던 그림은 개들이 사람들을 공격하는 그림으로 바뀌어져있음
..
..
계속해서 들리는 선원의 목소리에
둔기를 들고 그림을 때리자 곧바로 벽에서 바다가 쏟아지는 듯 폭포처럼 물이 나옴
물에 빠져 계속해서 허우적 대다가
태양같은 빛이 보이기 시작함
위로 올라가면 1편에서 서핑을 했을때의 상황
..
똑같이 현수막을 달고 다니는 비행기가 있고
(내 기준) 브래드피트 닮은 조연이 또다시 나옴
아래는 1화에서 나온 장면인데 지금의 장면이랑 비교해보라고 그냥 올림
현수막의 글자를 잘 보여주지 않았다는 것만 제외하면 모두 동일함
정신을 잃고 일어난 곳은 병원
릴리도 와 있음
뉴욕에는 간 적도 없고
1화에서 서핑한 이후 병원으로 온 듯한 상황
..
앤슬린이 꿈을 꾼걸까?
빨리 올리고 싶었는데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서 자고 일어났어요ㅠㅠ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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