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화/24권-
강도들은 아라이데와 아카이에게 앞으로 나오라고 합니당
그 때 코난은 창밖에 풍선을 보고 뒷자리에 있는 강도들의 동료를 찾아냄
그리고 강도들의 계획을 알아챕니다!!
코난은 갖고 있던 수첩에 립스틱 갖고있어요? 라고 적은 후 앞자리로 던짐!
조디 선생님이 발견!
그리고 수첩의 내용을 보는 또 다른 인물들
조디는 갖고 있던 립스틱을 뒤로 날려주고 코난이 바로 캐치!
그리고 베르무트의 음성이 나옵니당!
베르무트 : 그 립스틱으로 뭘 할거지? 어떻게 나올지 보겠어. cool guy~
여기서 집고 넘어갈 건 조디선생님은 코난을 cool kid 라고 합니다!
뭔가 비슷하네요?!
앞으로 불려간 아라이데와 아카이는 버스가 터널에 들어간 사이 강도들의 스키복을 입게 됩니당
그리고 뒷자리에서 껌씹던 여자를 인질로 데려감
하지만 코난은 이 여자가 강도들의 동료인걸 알아챘음!!
창밖으로 보였던 풍선으로 말이죠!
여자는 풍선껌을 씹으며 강도 동료들에게 딴짓하는 사람을 알려준 것!
그리고 여자가 옆에 지나갈 때 차고 있던 시계가 멈춰있는걸로 봐서 기폭장치인 것도 알아챔!
버스가 터널에 들어갔을 때 립스틱으로 스키가방에 뭔가를 적었음
버스기사는 백미러로 보고 버스를 급정거함!!
강도1이 이자식!! 하면서 코난에게 총을 겨누자 뒤에 있던 아카이가 뒤치기 하려는데!!
코난이 먼저 마취총으로 잠재움!!
그리고 강도2도 총을 겨누자 이번에는
조디 선생님이 때려눕힘!!
그리고 강도가 총을 쏘려는데 방아쇠가 안당겨짐!
안정장치가 걸린다구욧?
총을 쓰려면 이런 건 알아두세요★ 하는 조디 선생님!
어디서 많이 들어본 대사 나와주고요 ㅇ_ㅇ!
그때 강도단의 동료인 여자가 빨리 도망쳐야 된다며 난리를 침
방금 급정거하면서 넘어지면서 기폭장치가 움직이기 시작한 듯 합니다 ㄷㄷ
버스 안 승객들은 서둘러 밖으로 나감!
코난들도 대피하다가 하이바라가 없는 것을 눈치챔!
하이바라는 혼자 버스 안에 남았습니당..
어차피 이대로 나가면 상황조사를 받게 되고... 검은조직원과 만나게 될 것이라고..
그러면 남는 건 죽음뿐..
최대한 주위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그냥 죽기로 결심함...ㅠ.ㅠ
그 때 코난이 달려와서 소화기로 버스 창문 깨트림
그리고 창문 깨고 나오자마자 버스 폭발!
코난 솔직히 이 장면에서 좀 많이 멋있었음 ㅇㅅㅇb
그리고 형사에게 상황조사는 자신이 다 받을테니
하이바라가 많이 다쳤으니까 일단 병원에 데려가달라고 함
코난 : 도망치지마. 자신의 운명으로부터...
그리고 조직원에게 들키기 전에 서둘러 병원으로 보냅니당
그 때 오~ 쿨키드~ 하면서 나타나는 조디 선생님ㅋㅋㅋ
코난에게 제임스본드 같았어요~
하니까 코난은 선생님이 더 멋있었다고 함
코난 : 아까 강도에게 발 걸고 사과하면서 안전장치를 건거죠?
조디 : oh! yes~ 영화처럼 잘됐어요!!
코난 : 어이어이.. -_-;
그리고 코난은 우리들도 이제 상황조사하러 가야한다고 합니다
조디 : 상처 ㄱㅊ?
코난 : ㄱㅊㄱㅊ
(점점 대충 쓰기 시작하는 글쓴이)
그 때 아라이데는 코난의 상처를 눈치챕니당
그리고 심각한 얼굴의 두 남녀!
그리고 병원으로 가는 중인 하이바라들~
하이바라 : 이거 내 피 아니야.
이렇게.. 사건은 마무리 됩니다!
그리고 승객1이었던 아카이의 수상한 무전내용..
과연 그의 정체는..!?
또한 베르무트와 비슷한 말을 쓰는 조디의 정체는!?
이번 편에선 이렇게 떡밥이 뿌려졌습니다!!
휴.... 아직도 검은조직 스토리의 극초반이라게 믿기지 않네요.
정리글 쓴다고 했던 과거의 나.. 당장 그만 둬!!! ㅠ0ㅠ
아! 그런데 이렇게 사진 많이 넣으면서 전반적인 스토리까지 쓰는게 좋나요?
아니면 사진은 몇 개씩만 넣고 글을 많이 쓰면서 핵심만 간단히 쓰는게 좋나요??
둘 다 귀찮지만 그래도 어떤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ㅇ_ㅇ
참고로 이렇게 사진넣으면서 쓰면 앞으로 100개는 쓸거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당..
3탄도 곧 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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